① 방문일시 :9월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피파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데 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설명란보고 못참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있잖아 알약 두봉지 아니.. 다들 설명과 다른분이 문열어주는 그런 경험들이요..
저 또한 큰 기대는 하지않으며 설명에 절반정도만이라도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일찍 도착하여 밥도먹고 산책도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대망의 시간 입장을 하였는데 민 로 완전 진짜 제 스타일분이계시더라고요
반겨주시기도 엄청반겨주시고 클린한 소파에서 도란도란 얘기나누며 재밌었습니다.
아니 사실 그냥 너무 제 스타일이라 약간 복받았다라는 느낌이들더라고요.
또한 본타임에서도 이것저것 제 요구도 잘들어주시고 끝나고 농담에 서로 드립도치면서
재밌는 시간보냈습니다. 다음번 시간이맞는다면 재지명을 할거같네요
원래 새로운 가슴을 찾으러가는게 맞지만 정말 제 스타일이여서 중간에 볼한번 콕질러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