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푸우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블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여름 낮 날씨는 좋고 갈곳은 없고 정처 없이 방황하는 마음을 부여잡고 푸우 출근부를 봅니다.
어째서일까 푸우의 출근부는 주말 낮의 퀄리티가 가장 좋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러 매니저중에 눈에 들어온 매니저는 바로 블츠.
문을 열고 들어가니 맙소사 170이 넘는 날씬한 민필의 아가씨가 방긋 웃고 있네요.
장신 슬림 거유입니다. 가슴은 의슴이며 수술한지 얼마되지 않은 듯 하지만
만지는 재미와 살살 만졌을 때의 느낀느 얼굴 표정이 정말 참을 수 없게 만드네요.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샤워 서비스... 마인드가 참 좋네요.
기본적인 삼각애무 후에 물빨 타임...
빼는 것없이 하는 것 받는 것 모두 적극적으로 임해 줍니다.
교정을 하고 있는데 정말 이 기간이 모두 종료되면 강남을 완전히 평정해버릴 아가씨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앞뒤로 팟팟팟하는데 조임도 좋고 반응도 훌륭해서 다음에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훌륭한 매니저였습니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너무 좋아서 퇴실하고 실장님께 1따봉 문자로 쏴드렸네요.
장신족이다. 슬림족이다. 민필을 선호한다.
블츠 보시면 됩니다. 주간에 주로 출근하니 출근부를 잘 살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