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을 보자마자 이거 싱크 60%만 나와도 성공이다 하고 바로 예약 잡아서
들어갔는데!! 이게 왠걸!! 80%이상 나옵니다
바로 실장님 문자해서 투샷으로 변경했네요
피부도 하얗고 얼굴도 이쁘고 간만에 떡칠맛좀 나겠다는 생각과 함께 같이
기어 오르고 있는 나의 똘똘이~
샤워도 하기 전부터 풀발기!! 샤워하면서도 풀발기에 조금은 쑥쓰러웠지만
그래도 샤워를 잘 마치고 침대에서 1차전!! 물도 어느정도 있고 해서 젤없이
수월하게 삽입이 가능했고 터치 하나하나에 몸이 반응을 하는데
내 똘똘이가 너무 반응을 해서 그런가.. 얼마 못가서 1차전은 끝...
샤워 끝나고 그냥 화장실가서 몰래 딸딸이라도 치고 올껄이라는 생각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맴돌았지만 2차전을 위한 마인드 컨트롤을 계속!!
대화를 좀 하다가 자연스레 2차전 돌입! 역시나 2차전은 나의 마음대로
이리 돌렸다 저리 돌렸다 생각했던 체위들을 다 할수가 있었네요
진짜 간만에 똘똘이가 터질듯하게 발기를 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그걸 또 받아주는 빵빵이가 얼굴이 원래 이쁘지만 그냥 더 이뻐보였음 ㅋㅋ
떡을 치면서 땀을 쭉~ 뺐더니 그때는 샤워하고 나오면서 어찌나 개운하던지
정말 운동 한듯한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었네요
지금 후기를 쓰면서도 생각이 나서 똘똘이가 스스로 일어나려고 하는 상황인데..
빵빵이 생각하면서 딸딸이 한번 더 치고 자야겠습니다
내일 또 보러갈까 생각중이에요
정말 끝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