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으로 들어가서 민희언니 보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얼굴은 이쁘장하고 섹기가 줄줄흐르는게...
몸매도 이뻤습니다
그녀의 입속으로 제 똘똘이가 들어가면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먹었다 뺏다를 빠르게 반복하면서 똘똘이를 마사지해주는데
쿠퍼액이 살짝 나오더군요..
그래서 바로 cd를 착용하고
봉지안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정말 느낌이 좋았고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니
땀이 송글송글 맺히더라구요
그렇게 10 여분쯤 박았을즘
저도 모르게 어느순간 뿌직하고 액을 발사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