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일찍 퇴근한김에 한번 오랜만에 달림이나 가져볼까 하고 예약하고 가는데 가는길에 차가 조금 밀리더군요 예약시간에 늦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슬아슬하게 도착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섹시한 와꾸에 아담한 하니 그런데 비율이 좋아보여서 작은키라고는 생각이 되지않네요 키스를하고 BJ받았습니다 제가 왠만해서는 BJ에 느낌이 잘 안오는데 하니는 느낌이 꽤 오더군요 BJ하고나서 고무장갑끼고 여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위에서 방아찍는 하니를 보면서 저는 오래하기위해 애국가를 마음속으로 불렀습니다 조임이 좋아서그런지 자극이 세더라구요 애국가를 부르지않으면 버티기 힘들거같았습니다 그렇게 버티고 버티다가 더이상 참기 힘들어서 정자세로 자세를 바꾸고 마무리 했습니다 애국가를 부른 보람이있는거같네요 제가 하던거보다 오래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하니랑 웃으며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를 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