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킹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영계는 항상 좋았습니다 오늘의 영계는 동탄에 있는 더킹에서 만난 매니저인 청하입니다
일단 눈이 크고 이쁘고 이제 막 20살이된 작년까지 고등학생이었던 그런 매니저네요 교복입혀놓으면 이질감이 하나도없는 리얼 고등학생 느낌
와꾸는 이정도면 저는 나쁘지않다 봅니다 키는 조금 작은편이고 몸매는 봐줄만합니다 가슴이 좀 큰편이 아니라 아쉽긴했네요 그래도 적당히 손에 잡힐정도는 되서 괜찮았습니다
샤워하러 가는데 같이 와서 씻겨주고 키스를 해주는데 연애를 많이했나 싶을정도로 키스를 잘하네요 다리 각선미도 이쁜편이고 어려서그런지 아직 때가 안탄느낌도 좋았습니다
영계는 역시 조임이 좋아요 삽입했는데 조임이 좋아서 느끼기 좋았습니다 충분한 만족감으로 저를 좋은시간 보내게 해준 청하 10점만점에 10점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