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떙겨서 여기저기 찾아보다라인에 티나 출근부를 봄
괜찮아 보여서 예약문의후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예약후 출발
방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뭔가 자취방 같은 분위기랄까?
조명은 또 어두침침하면서 뭔가 야릇한 분위기에 조명임
티나를 보는데 정말 섹시함.
보면서 엉덩이좀 토닥 거리다가 같이 샤워하러 들어감
대충 샤워하면서 꽁냥 거리고 나와서 본게임~
서비스 좋고 애인모드가 좋아서 좋았음
아담아담한 체구라 뭔가 막 굴려먹는 맛? 이랄까 그런게 좋았고
전체적으로 난 아주 만족하고 온듯
어디가서 동전던지듯 내상걱정하고 갈빠엔
여기 가는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