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만났는데 나한테 있어서 되게 좋았던 기억으로 남을거같음
사실 여기저기 업소 다니면서 좋았던 기억으로 남은적은 많지 않았고
주로 내상때문에 기분 잡친적만 꽤 있었던거 같은데
이번에 하니 만나서는 진짜 업소라면 이래야한다는 느낌 제대로 받았고
하니의 단순 서비스 뿐만 아니라 상냥하면서 순종적인 그 마인드가
내가 진짜 업소를 왔고 대접받는구나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음
어딜 가든 하니같으면 좋으련만 그럴 수 없다는걸 아니까
그냥 속썩이지 않게 맘 편하게 하니 보러 다니는게 나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