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기]
프롤로그] 예약과 방문.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이쁜 애로 부탁드려요."
"새로온 빵빵이 보실래요? 진짜 이뻐요."
예약은 12시부터입니다.
코스는 조금 여유롭게 즐기려고 B코스로 했네요.
예약시간을 조율하고 제 때 도착합니다.
빵빵양이 살며시 문을 열고 미소로 맞이하네요.
싸이즈]
-와꾸-
가벼운 인사 뒤, 절로 감탄사가 나옵니다.
"와~ 진짜 이쁘다..." (프로필이 잘못했네...)
"땡큐~."
한국어가 미숙해도 이쁘다는 건 귀신같이 잘 알아듣네요 ㅋㅋ.
프로필보다 훠~~~~얼~~~~씬 이쁩니다.
솔직히 프로필보고 별 기대를 안했었는데 크게 한 방 먹어버렸네요.
프로필 첫번째 사진이 그나마 싱크가 높습니다.
탐방기 초반부터 이런 말 잘 안하는데 로리 와꾸족은 그냥 지금 당장 달리세요.
보자마자 배우 이영A씨가 떠올랐습니다.
빵빵양 싱크짤 입니다.


위 짤들이 가장 비슷하네요.
싱크 85%는 족히 나옵니다.
얼굴도 미친듯이 작습니다. 역대급입니다.
몇 번 봤던 웬만한 연예인들보다도 더 작은 얼굴.
엄청 작은 얼굴에 큰 눈이 너무 이쁘고 귀엽습니다.
아담한 체형에 얼굴도 엄청 작아서 로리한 느낌도 있습니다.
만남 내내 얼굴 칭찬을 계속 할 수 밖에 없을 정도의 미모였습니다.
더 대박인 건 거사를 끝내고 주무르며 대화하는데 노메이크업이라네요.
쌩얼이 엄청 예뻤던 거네요 ㄷㄷ.
쌩얼임에도 일반 푸잉들보다 하얀 피부입니다.
얼굴도 빨 걸... 물론 허락한다면...
쌩얼이라 그런지 민삘에 가깝게 느꼈습니다.
건네는 냉수를 마시며 가볍게 대화를 해봅니다.
한국어는 미숙하지만 영어는 준수했습니다.
-몸매-
샤워를 하기 위해 탈의를 시작합니다.
빵빵양도 하얀 미니드레스를 벗네요.
빵빵양의 몸매가 드러납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데 애교뱃살이 있는,
일반적인 여친 몸매입니다.
예명같이 빵빵한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ㅎㅎ.
자연B컵에 여성스러운 골반이 있습니다.
키는 아담합니다. 157~8 정도?
얼굴이 엄청 작아서 비율이 좋네요.
로리로리한 느낌도 있습니다.
-동반샤워-
동반샤워를 하며 빵빵양이 씻겨주는데 꽤 꼼꼼합니다.
집중하는 작은 얼굴이 너무 이뻐서 제 얼굴에선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빵빵양도 눈이 마주칠때마다 웃어주네요.
샤워가 끝나고 제가 수건으로 몸을 열심히 닦으니 빵빵양이 먼저 끝났는지 등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줍니다.
머리가 약간 젖어서 수건으로 말리니 드라이까지 가볍게 해주네요. 서비스 마인드가 좋습니다.
본게임]
-애무-
침대에 눕자마자 먼저 가볍게 키스를 해주네요.
플레이 중에 키스를 여러 번 했는데 단키만 가능하네요.
키스 후, 이미 풀발된 고놈이 빵빵양의 작은 얼굴에 빨려들어갑니다.
추왑.추왑.추왑.
제꺼로도 반 가까이 가려질 것 같은 작은 얼굴입니다.
그 작디 작은 얼굴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빤히 쳐다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빵빵양과 눈이 마주친 상태로 빨리는데 너무 사랑스럽네요.
-역립-
적당히 빨린 후에 빵빵양을 똑바로 눕힙니다.
가볍게 키스를 한 뒤, 양쪽 슴가를 가볍게 주무르며 유듀를 함냐함냐 해봅니다.
자연슴이라 야들야들한 맛이네요.
허리, 옆구리, 치골, 허벅다리 안쪽을 차례로 손과 혀로 자극하며 천천히 그 곳을 향해 나아갑니다.
빵빵양의 궁궐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이여.
나는 나의 훌륭한 쥬지들을 굽어살피는 깨우친 임금,
'소중'이라 하오. (문명5 세종 대사 패러디 ㅋㅋ)
아담한 빵빵양의 몸과 얼굴만큼이나 아담한 소중이네요.
털이 소복하게 쌓였기에 손으로 벌리려고하니 손은 아프다고 합니다.
빵빵양의 소중이와 근처에 손은 터치하지 말아주세요.
손을 쓸 수 없으나 우리에겐 평생을 놀려온 혀가 있습니다.
혀로 개활지를 벌리고 신나게 핥습니다.
"하으응! 하읍!... 하아앙~"
빵빵양의 신음이 점점 거세지네요.
혀를 분주히 움직이다 거세지는 신음소리에 고개를 들어봅니다.
빵빵양이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저를 보며 신음하고있습니다.
오른 손은 베개를 꽉 쥐었고 왼손은 공중에서 갈 곳을 잃어 어쩔 줄 몰라하네요.
너무하네 진짜...이쁜 얼굴로 그런 표정과 손짓은 엄청나게 꼴리잖아!
더 이상 참을 수 없네요.
-도킹-
급하게 아이템들을 장착하고 진입을 시도합니다.
도킹 완료.
작은 그 곳의 압이 고스란히 전해져옵니다.
적당한 속도로 움직이다가 깊이 쑤우욱.
"어엌!"
"흐읏! 흐으응!"
빵빵양이 타이밍을 맞춰 확 쪼여주네요.
빵빵양은 거기도 약좁보인데다가 쪼이기 기술까지 갖췄네요.
플레이 중에도 계속해서 저의 움직임에 맞춰 쪼였다 풀었다 해주는데 상당히 좆았습니다.
-빽 도킹-
빵빵양에게 뒤로 할 것을 제안합니다.
빵빵양이 자리를 조정하기 위해 잠깐 일어서는데
저는 참지못하고 바로 스탠드 뒤치기를 시작했네요.
키는 아담하지만 다리가 긴 편이라 스탠드로도 자세가 생각보다 잘 나오더군요.
빵빵양이 침대 옆 소파 팔걸이에 기대어 성급하게 움직이는 고놈을 받아들여줍니다.
이쁜 얼굴도 얼굴이지만 참 거기가 맛있습니다.
초면이라 엇박도 나지만 쪼이고 푸는게 정말 좆습니다.
신나게 흔들다가 근처에 충전중이던 빵빵양의 핸드폰이 떨어졌네요.
-여상-
그 참에 여상으로 체인지합니다.
빵빵양이 위로 올라 다리를 걸치더니 시동을 걸기 시작합니다.
빵빵양은 허리를 앞 뒤로 움직이는 스타일입니다.
속도가 점점 빨라지더니 신음이 점점커지네요.
이쁜 얼굴로 저를 쳐다보며
"하아아아앜! 하아아앙! 아파? 아파? 하아아앙."
"No! No! Feel SSo Good!"
오히려 좋다니까 빵빵양이 죽일듯이 흔들어댑니다.
제 몸이 흔들릴 정도로 ㅋㅋ.
"아이 원트 피니쉬! 아이 원트! 피니쉬!"
"아이 원트 피니쉬, 투!"
아쉽지만 앞뒤 여상으로는 제가 잘 못 느낍니다.
-마무리-
진짜 끝내기 위해서 빵빵양을 똑바로 눕힙니다.
기본 자세로 허리를 빠르게 놀립니다.
찡긋거리면서도 아이컨택트를 반복하는 빵빵양의
이쁜 얼굴이 정말 대꼴입니다.
제가 막 끝내려고 집중하는데
빵빵양이 자신이 좋아하는 자세로 유도합니다.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더군요.
저도 좋아하는 자세라 더욱 쎄게 피스톤질을 가합니다.
"하앗! 하앙! 오빡!! 오빠압!!! 꺄아아앙!!!!"
요란스럽게 오빠를 외치는 빵빵양의 격한 반응에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에필로그]
시간에 여유가 있어 샤워 후,
빵빵양이 나체에 하얀색 브이넥 오버핏 니트만 걸쳤는데 대꼴입니다.
다시 불끈불끈해지네요.
브이넥 틈에 손을 집어넣어 가슴을 주무르며 대화하는데
꼭지가 여전히 빳빳하네요.
"투샷 고? 아 윌 페이 유."
"쏘리, 넥스트 게스트 ㅠㅠ."
뉴페이스라 스케줄이 빡빡하네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야겠죠.
빵빵양이 배웅을 해주며
"씨 유 넥스트 타임." 이라며 미소지으며 안녕하네요.
"오케이, 씨 유. 바이바이~."
빵빵양 이쁜 얼굴 보러 조만간 다시 들려야겠습니다.
'NF빵빵', 진짜 많이 이쁘고 귀엽습니다!
늦기전에 빨리 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