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9월7일 오후
② 업종명 : 휴게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M
④ 지역명 : 도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앨리스
⑥ 업소 경험담 :
1. 업소 소개
창동역 인근의 전통과 유서깊은 장수업장. 실장님이 워낙 싹싹해서 단골이 아주 많은 업장.
사실 두어달전 개비추후기 썼던 업소...
그래도 불쾌해하거나 블랙걸거나 심지어 후기삭제도 안하는 개념찬 업장.
단골가게 비추글써놓고 민망해서 한달넘게 안갔더니...내상 정말 죄송하다고 다시 꼭 기회달라고 쪽지 보내는 요듬 보기 드문 업장.
전에 수유 모 업장은 내상입은 후 업소게시판에 비댓으로 언니 상태 안좋으니 가게에 도움안된다고 했더니 쪽지와서 우리가게에 악감정있으신거 같은데 할인해 줄테니 닉넴대고 한번 와라. 이랬던거 생각하면..ㅋㅋ 결국 거기 망했음.
암튼..간만에 도봉쪽 스케쥴이 있어 전화. 얼굴도 없는 언니로 예약잡음.
애 어떠냐고 넌지시 물었는데 한 2년만에 자신감 가득한 실장님 목소리 들음 ㅋㅋㅋ
예전 다나 지명한 이후 나한테 이렇게 까지 자신있게 말한적이 없었는데...
2.앨리스
사실 반신반의하며 입장함.
대개 개인적인 사정으로 얼굴 안까고 일하는 푸잉들은 좀 자기스타일이 딱 굳어져있고 서비스는 하드할지언정 애인모드 없이 기계적인 경우가 많아서..살짝 건방지거나 도도한 경우도 더러 있고..
근데..입장하고 한 30초만에 깨달음. 아..나 얘 다음에 또 보러오겠구나..
일단 최대한 객관적인 외형부터
키 160정도.
슬림. 가슴 a컵. 소문자a컵임.
등문신 큼지막하고 팔에도 좀 있음.
이젠 주관적인 느낌.
이쁨. 성형 이런 느낌없이 청초하면서 세련되게 이쁨. 선이 가느다란 서구형얼굴. 피부 괜찮은 편.
한국어 능통.
말도 진짜 이쁘게 잘함.
성격자체가 순하고 밝은 푸잉.
악의 없는 곰같은 여우.
서비스 자체는 소프트.
키스는 아주 잘함.
동반샤워는 평이함.샤워BJ없음.
본게임시 리드에 잘 따라와주고 역립반응 좋아서 뿌듯함.
떡감도 좋고
본게임전에 애인모드도 좋았는데
손님한테 집중을 잘 해줘서 본게임때도 애인모드를 즐길 수 있었음.
마무리 후에도 샤워하고 옆에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며 시간 꽉 채우고 나옴.
얘도 로진들 달라붙어서 꽤 고생했겠구나 싶은 스타일.
몸이 약해서 하루에 몇개 안한다는데..후기 쓸까말까 고민 많이 했음.
얼굴 숨기고 일하는 애들은 후기 쓰는게 가끔 독이 될 때도 있어서..계속 봐야하는데 애 사라질까봐 후기 쓰는거 고민 좀 함.
근데 뭐 이깟 후기 썼다고 예약이 늘 것도 아니고..
나의 기억을 위해 일단 쓰기로 함..이제 늙어서 본 언니들 상태가 기억이 안남 ㅋㅋ
ㅡㅡㅡㅡ
왠만하면 즐달.
하드한 서비스를 갖춘 푸잉을 하드하게 공략하시는 분들껜 비추
거유 찾으시는 분들 비추.
색기흐르는 요물 찾으시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