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나가고 깊게 빠져드는 블랙홀같은 곳... 토끼신 강림...ㅋ
클럽 서비스로 핫한 아쿠아업장을 궁금해서 방문해보았습니다.
화끈하고 황홀했던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 시설
로비, 샤워실, 방 모두 깔끔하고 지저분한 곳 없이 괜찮았습니다.
★ 스탭
위치 찾는 것부터 예약까지 불편함 없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무리없이 쉬다간 것 같아요.
★ 매니저
이쁜 스타일을 추천해달라 했더니 미소를 추천해주시네요.
이쁘고 몸매가 글램머라는 말을 듣고 기대를 하고 가봅니다.
★ 서비스
클럽 서비스다 보니 서비스에 치중해야 할 것 같은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혼미하네요ㅠㅠ
먼저 들어가자마자 메인 매니저인 미소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클럽조명과 음악때문에 정신이 없어하고 있는데
복도의 의자에 앉히더니 바로 BJ를 시작합니다. 그러고 있는데 옆에 서브 매니저들이 달려들어서
상체를 애무하고 귀에다가는 섹드립을 날려줍니다.
손님이 적을 시간이라서 운이 좋았던건지 3명정도의 서브 매니저를 본것 같아요.
처음 겪어보는 서비스라 정신이 너무 없는 가운데...미소가 잘 이끌어주어서
천국의 경험을 만끽을 했네요~ㅋ
멋보기를 끝내고 단둘이 진행하는 방으로 갔습니다.
아까의 흥분감이 가시지 않아서인지 긴장이 갑자기 풀려서인지
아님 미소의 연애감이 좋아서인지....
여상과 정상위 두번만 오갔는데 금방 끝나버렸습니다....ㅠㅠ
다음번에는 투샷을 끊거나 멘탈을 잡고 다시 와야될 것 같습니다.ㅋㅋㅋ
이상으로 허접한 첫 클럽서비스 아쿠아 후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