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로필같은걸 좀 꼼꼼히 눈여겨보는편인데 최근에 프로필보고 갔다가 실물이 너무 달라서 내상입고 휴게좀 쉬다가
지인이 싱크로만큼은 보장한다길래 믿고 와봤습니다. 벗은것보다 가리면서 드러나는게 전 더 야한지 하니사진에 삘꽂혀서 지명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실물이 좀더 마음에 들었네요. 하면서 특히 키스는 뭔가 서로 꼬이면 조금 아쉬운느낌? 그런거 없이 잘되서 너무 좋았고
노질 간혹 안되는 분들도 있는데 기본이 중요하다고 심플하게 필요한 옵션 딱딱 있고 마인드도 기본이상은 해줘서 좋았습니다.
특별하게 본인이 고집하는게 없다면 기본기 탄탄하고 심플한 매력이 있는 하니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