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킹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문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 좀 꿀꿀한 기분에 달림이나 해야겠다 싶어 더킹에 연락을 했습니다
예약가능한 매니저는 문월이 있었고 그냥 아무생각없던저는 그냥 예약하고 갔습니다
문월이를 만나자 표정이 조금 안좋았나봅니다 웃으며 반겨주다가 표정이 안좋네 하면서 이것저것 얘기를 나눴습니다
착하게 얘기들어주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보니 자연스럽게 웃게 되더군요 사람을 잘대해주는 문월이인거같습니다 되게 자상해서 꿀꿀했던 기분이 조금 상쾌해졌네요
그리고 나서 이제 문월이를 보는데 이쁜 얼굴에 좋은 몸매를 가졌습니다 제가 몸을 스캔하는걸 보자 이제서야 내가 보이냐면서 웃으면서 말해주는데 그 웃는얼굴에 살짝 반했던거같네요
나긋나긋하고 귀에 쏙 잘 들어오는 목소리에 저도 모르게 문월이를 탐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사정을 했더라구요
끝나고 좋았냐며 웃으면서 말해주는 문월이덕에 너무 좋았다고 말해주며 다음에 또 보고싶다 얘기하고 나왔네요
착한 문월이때문에 후기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