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비틀어놓고 뒹굴뒹굴하다가
무료함에 참을수없어 어김없이 전화드렸어요..ㅋ
민폐지만 너무오랜만에연락해서 구구절절쓸데없는 얘기하다가
실장님 추천으로 유니라는친구 예약잡았습니다
원하는시간때에 예약하고 도착해서 담배하나태우면서 기다리라고하셔서
담배불붙힘과동시에 바로 안내해주시겠다고 ..안내받아서 들어갔죠
방이조금어두운편이라 처음엔 낯설기도하고
쭈뼛쭈뼛들어와서 어찌해야하나몰라서 앉아있었는데
유니가 오빠 물 ? 물어보더라구요ㅋ
물한잔 쭈욱들이키고 A코스끊은저라 1분1초가아까웠네요
꼭지부터시작해 삼각애무해주고
밑에 ㅂㄹ부터해서 제소중이를 범하는데 미쳐버릴거같았어요
이대로끝낼순없어서 자세바꿔서 제가 공격들어갔죠
앞뒤옆 사정없이 하고싶은자세 뽐내면서 신나게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