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프로필을 봤을땐 없었던 매니저가 새로??
그래서 바로 초이스! 다행히 예약 타이밍이 좋아서 웨이팅 없이 골인!!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는 비비!!
휴게를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내가 여지껏 봤던 비비라는 이름을 가진
매니저들은 다 가슴이 큰것 같다 ㅋㅋ
역시나 이 비비매니저도 가슴이 아주 터질듯하다~ 아담한 체구에 어찌나 저렇게
클수가 있는지.. 슴가족인 나는 마냥 좋았다 ㅋㅋㅋ
샤워도 깨끗이 꼼꼼하게 시켜주고~ 일단 얘기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서
심심할 틈이 없었다~ 그래도 영어를 좀 하는편이어서
영어를 못하는 매니저들 보다는 소통이 그나마 편했다
물론 한국말을 더 잘했으면 좋았겠지만~ 한국어도 막 못하는 수준은 아니였다
마사지에서 오래 일을 했다는데 역시나 마사지 실력이 끝내준다
잠깐 해줬는데 어찌나 시원한지 ㅋㅋㅋ
처음이라서 그리 많은 시간을 같이 있지는 못했지만 내일 또 가서 이야기를
더 해볼 생각이다~ 아주 매력적인 비비
몇시간만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