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냥 피곤해서 푹 쉴려고하다가 동생놈이 반응하길래 출근부를 스캔하고 리치로 예약을 해봅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리치랑 간단한 바디랭귀지 대화를 나눈뒤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리치가 다가와서 바로 애무를 해줍니다 동생놈 이놈 벌써 반응을 하고있네요 ㅋㅋㅋ
그러다 bj당하는데 살짝 위험했네요 잘 참아내고 있는데 바로 올라오는게 애국가 4절까지 완창하며 참았습니다 ㅋㅋ 이젠 삽입할때가 된거같아서 장비 장착후 동생놈 출발했습니다 조임도 적당하고 신음소리가 너무 섹시해서 흥분이 너무 됬는지 시간 얼마 안됬는데 쌀뻔해서 바로 자세 바꾸고 좀 진정할겸 속도를 낮췄습니다 그러고 뒤치기하다가 느낌이 너무좋아 금방 싸버렸네요 너무 빨리싸서 좀 민망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