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 스파 】
【 매니저 - 도화 】

이번 주말에 다녀온 곳은 교대역 썬 스파.
다른 업소도 같이 고민했지만 , 최종 선택은 여기로 낙점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마사지나 서비스의 퀄리티는 비슷비슷했는데
업소 퀄리티가 압도적이라서 ... ㅎ
주말인데도 은근히 길에 차는 많아서 조금 오래 걸려서 도착했고 ...
주차장 들어가보니 주차 자리도 찾으려고 한참 내려갔습니다.
빈 자리 찾아서 차 대고 , 가게로 들어가니 실장님 만날 수 있었구요
바로 카운터에서 계산을 마치고 준비하러 갑니다.
샤워 및 사우나 , 반신욕 등을 하면서 준비를 마치고는 옷 갈아입고 나갑니다.
카운터 쪽으로 나가니 실장님이 준비 다 받으셨냐고 물어보시고
준비 다 되었다고 하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안내 받은 방에서 잠깐 앉아서 대기하고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관리사님은 30대 후반 ~ 40대 초반정도의 여성 분이었는데
의외로 비주얼도 좋고 , 마사지는 더 좋았습니다.
여기 몇 번 다니면서 마사지는 많은 관리사들한테 받아봤지만
누구 하나 할 것없이 다들 열심히 하시고 ~ 마사지 실력도 좋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관리사님은 마사지 잘 하셔서
제가 굳이 어디를 해달라고 하거나 , 어떻게 해달라고 할 필요 없이
그냥 눈 감고 가만히 받기만 하면 될 정도였구요 ㅎ
시작해서 게속 받고 있으니까 어느 순간 잠이 막 쏟아져서
도저히 못 버티고 , 한참을 졸다가 ... 깨어보니 마사지 타임이 20분씩 지나갔더군요
자다 깨다 하고 있으니 어느새 마사지가 끝날 타임인듯
관리사님이 슬슬 마무리해야한다고 하시고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해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기 시작하고 ,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 노크소리가 들려왔고
관리사님이 정리하고 나가시니 매니저님이 문 앞에 있다가 바로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만난 매니저님은 도화 매니저.
한 번 본 적이 있는 언니이고 , 두번째로 보는 언니인데
얼굴 , 몸매 , 마인드 . 삼박자가 완벽한 언니입니다.
알아본건지는 몰라도 , 엄청 밝게 인사하면서 들어와서는 금방 탈의하고 준비한 뒤에
배드 위로 올라와서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도 상당히 자극적이고 , 꼴릿하게 잘 해주는 언니였고
눈 감고 언니의 혀와 손 , 입술의 느낌을 느끼다가 ... 어느 순간 콘을 씌워준 후에
올라와서 바로 삽입 시작.
여상 ~ 정상위로 하는데 , 정상위에서 쪼임이나 반응 ... 거의 역대급.
그렇게 하다보니 언니도 잘 느끼고 야릇해서 기분좋게 사정하고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만족도 100%의 달림이었고 , 솔직히 시설 , 마사지 다 빼고 도화언니만 보더라도
여기 또 와야겠다는 생각입니다 :)
즐달한 후기 마치고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