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9.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페이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현아+3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급꼴려서 즐달좀 하려고 자주 애용하는 페이스에 전화했다.
오늘은 제일 인기많고 마인드좋은 언니랑 하고싶어서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현아라는 언니 한번 보라고 추천받았다.
두서없이 바로 예약잡고 시간맞춰서 도착하고 안내받고 문앞에서 노크를 했다.
항상 난 이순간이 제일 설레고 떨린다. 문열고 현아가 나를 반갑게 맞이해줬다.
현아. 긴생머리에 키좀잇고 청순하고 귀여운면도 잇고 섹시한 스타일이다. 첫인
상은 나쁘지않았다.
페이스+3 언니들중에서는 안 괜찮은 언니들을 본적이 없었던 것같다.
그래서 항상 믿고보는 페이스다.
방 들어가서 나의 손을잡고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시작한다. 현아 얘기도 잘하
고 잘들어주고 말진짜 잘합니다
애인모드같은게 정말 좋았다. 담배는 안피고 해서 저만 일단 피고나서
바로 샤워하러갓습니다
그리고 씻고나오니깐
현아 벗은몸도 섹시하다. 가슴도 자연 b+이상나오는것같고 날씬한 몸매면서
글래머스하고 취향저격이였다.
그리고 침대로 가서
마치고 침대에서 나를 유혹하면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정성
스럽게 나의 몸을 애무해주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다음에는 내가 현아를 애무해주면서 천천히 부드럽게 해달라는 현아의 말에
천천히 부드럽게. 현아의 섹시한 바디를 애무해주었다. 역립도 하고 서로를 흥
분시켜준다음에 삽입을 시작했다.
첫느낌이 너무 좋아서 다시한번 온몸이 떨렸다. 따듯하고 물컹한 현아의 소중이
에서 나오고싶지 않았다.
그렇게 섹스를 이어가면서 격정적으로 현아와 온몸을 맞대면서 서로에게 만족을 시켜줬다.
마지막에는 뒤에서 하면서 사정을 해버렸다.현아도 정말 좋았다면서 나를 격려
해주고 기분을 다시한번 좋게 만들어줬다.
현아와의 섹스. 다시한번 느끼고 싶은 섹스였다. 또한번 현아를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