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09.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용이 길어요~ 조심하세요~) -이번에도 장문으로 돌아온 춤****입니다~(닉네임밝혀도되나..모르겠네요)
아침엔 안개가 엄청껴서... 크.. 오늘 오후는 여름이겠구나.. 싶은 하루의 출근길...
왠지 오늘은 불토이기도 했고... 달려보고 싶기도 했고... 하다가..커피 한잔을 마시며 신도시의 출근부를 살펴봅니다..
헉? 토요일 야간에 사라가? 저는 솔직히 처음 봤습니다.. 토요일에 그것도 야간에..사라가 출근한것을..(뒤에 반전이 있습니다..)
사라를 보라는 왠지 운명의 계시를 받은듯한 느낌이 와서..일하다가 예약시간에 맞춰서....마감될가바 곧장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실장님 사라 예약하고 싶어서요. 예약될가요?
(실장님의 답변이 조금 딜레이 되는중) 혹시.. 마감되는거 아닌가 조금 걱정이 됐네요
마침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고 얼씨구나!! 지화자!! 했네요
일도 부랴부랴 바쁘게 정리하고 퇴근하자마자 신도시로 향해 달려갔습니다
저는 항상 미리 갑니다..뭐랄가.. 만나기전 그 기대감이.. 너무 설레여서요 ㅎㅎ
이번에도 1시간 일찍 도착하여 지하주차장에서 실장님에게 연락드리고 기다립니다..
정말 기다림의 시간은 금방가고.. 건물로 들어서 실장님과 대면결제 후..
그녀를 만나기 위해 성큼성큼..문앞에 도착..드디어 벨을 누릅니다..
문이 열리고.. 사라의 얼굴이 보이자마자
사라의 첫마디 "처음 보네"
응? 이 친숙함은 뭔가.. 벌써부터 좋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준비해온 과일주스를 주며 쇼파에 앉아서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데..
"어? 이거 왠지 2+1으로 사온거지? 실장님도 드렸지?"
"어라 딱 걸렸네..ㅎㅎ"
제가 야간에만 다녔다고 하니 언니들 많이 봤냐며 묻는 그녀
사실 아직 유흥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3명 봤다고 했더니 다본거 아니냐며..ㅎㅎ
야간 매니저들 더 많은데..
"너무 보고 싶었어 그런데 주말 야간에는 자기 없더라"
"아 근데 주말에 잘 나오는데 ㅎㅎ"
" 그래? (사실 출근부를 자주 봐왔음에도.. 주말에 나오는걸 발견하지 못한 반전..)
이런 저런 대화중..
"씻을까?"
"벌써? 조금 빠른거 같은데?"
"그래? "하면서
쿨하게 바로 입고 있던 란제리를 벗으며 아름다운 몸매를 앞에서 보여주며 샤워실로 향하는 그녀..
저도 후다닥 따라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이빨을 얼른 닦고 .. 물온도를 맞추는중
"들어와"
"들어갑니당~"
"(하하) 귀여워~♡"
사라의 이런 한마디 한마디가 저는 왜이리 기분이 업이 되던지~ ㅎㅎ
기분좋은 씻김을 받으며 뽀뽀쪽~ 하고 가슴에 손이 가봅니다..
아 가슴을 만지는 이 기분좋은 촉감..ㅠㅠ 뭐라 설명할수가 없네요
"이러면 못씻어~"
"네~"
하고 열심히 씻김을.. 받고.. 씻김을 받을때마다 왜이리 기분이 묘하게 좋은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렇게 씻고 나와 침대에 눕고..눕자마자 사라의 키스가 들어옵니다..
어우.. 그냥 행복합니다 ㅋㅋ
삼각애무하며 아래로 저의 동생을 위에부터 천천히~ 먹어주는데.. 이 느낌..너무 좋더군요..
그리고 나서 69..서서히 제 동생이 크게 반응하게 시작합니다..
키스하면서..
" 어디 해주는게 좋아? "
" 가슴이 좋아"
한동안 가슴을 애무하며 .. 알게 모르게 나오는 사라의 신음소리를 느끼며 서서히 아래로~
그녀의 꽃잎에 도착.. 천천히 조금씩 그녀의 꽃잎을 혀와 입술로 자극하며~ 조금씩 다르게~
따뜻하게 해줘봅니다..
웃으면서~ 너무 따뜻하다며 몸을 떨며 느끼는 그녀..
" 이제 시작할가? "
" 나 좀 좁아서 완전히 안서면 안들어가 "
그렇습니다..그녀는 입구가 조금 좁습니다..
" 가만히 있어봐 " 무릎꿇고 서있는 자세에서
제 동생을 키우기 위해 삼켜주는 사라..
그때 가슴을 손에 움켰다가 풀었다가 하니..
"(웃으면서) 오빠 손이 너무 야해"
"그래? 나 그런 얘긴 처음 들어본다.."
서서히 다시 커지더니 .. 다시 그녀의 입구로 ~ 신음소리와 함께 천천히~ 정상위로.. 들어가봅니다..
그렇게 정상위 .. 시작으로.. 하다가 동생이 다시 조금 작아지자 ..다시 좀 키운후..
"오빠 누워봐"
바로 눕히고 사라가 위로 올라가 여상위를 시작..
여상위는 조금 짧게 하고 뒤치기로 들어가봅니다 .. 가슴을 만지며 달려보려 했지만.. 그건 못했고
뒤치기하는데 사라가 조금 힘들어보여서 다시 키스하며 정상위로 열심히 달려봅니다
에어컨이 틀어져있는데도 땀이 흥건하게 나면서 .. 딥키스를 시전..
열심히 정상위로 강강강.. 그리고 발사~!
"오빠 너무 많이 나왔어"
"끝나기전에 오빠꺼 엄청 커진다"
저도 몰랐던 사실들을 사라덕에 또 하나 알게되네요.
뒷정리를 마치고 ..
"씻으러 갈가?"
"응? 같이 가?"
"왜 ? 싫어? "
" 아 아니 끝나고 처음 같이 가봐서.."
" 끝나고 같이 씻어본적 없어? "
" 응 뭐 딱히 이유가 있었던건 아닌데;; "
" 아 나는 같이 씻는데 어짜피 나도 씻어야 하니깐"
역시 저는 아직 초보인가봅니다 -_-ㅋ
이렇게 씻고 대화를 나누면서 이런저런 기분 좋은~ 느낌을 갖고~
저를 쳐다보면서 손등에 키스를 해주는 그녀~ 저도 같이 손등에 키스를 해주니
"따라쟁이~"
아무래도 막타임이다보니 더 있고 싶은 맘도 있었지만~
집에 가야한다는 그녀 ~
얼른 옷을 입고 다음에 맛있는거 사들고 주말에 오기로 약속하고
키스하고 나가기전에 손등에 키스를 해주고 인사하며 나왔네요~
나가는도중 실장님과 마주쳐 어떠셨냐는 질문에 엄지척! 들고 퇴장했습니다 ㅎㅎ
신도시는 저에게 진짜 좋은 ~ 도시네요 ㅋㅋ
사라 또 보러 다시 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