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꿀바른 젖가슴
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클레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
후기 서치 중 D++++컵이라는 후기를 보고 클레오가 궁금해져서 장거리 달림을 했어요
문앞
섹시한 페이스 일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순한 강아지상이였으며
교복을 입고 있는데 가슴골이 깊고 터질듯한 단추가 위태로워 보였고
궁댕이가 다 보이는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데 각선미가 매끈하니 이쁘네요
쇼퐈
원래 이런 취향은 아니지만 교복이 너무 잘 어울리고 섹시해서 그런데
이따 할때 입고 할 수 있냐고 물으니 갑자기 씻고왔냐며 키스해두되냐고 물어보는 클레오양
갑작스러운 공격에 급풀발기 됬는데 하필 이 날 조ㅈ끼니진을 입었네요
버틴다고 버텼는데 이건 자지가 터지든 바지가 터지든 둘 중 하나는 터질것 같아
씻고 싶다고 하고 씻으러 도망..
장실
민망해 먼저 들어가 양치를 하고 있는데 교복을 벗고 들어온 클레오양의 몸매는..
제가 바라고 바라던 그런 하얗고 큰 가슴을 가지고 있으며
다리가 길어 각선미가 더 독보이는 전형적인 서양 백인 몸매를 갖고 있음요
몸매 감상을 하다보니 세차장에서 나오는것처럼 순식간에 씻겨져있네요
침대
먼저 나와 교복을 가지런히 들고 클레오양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그런 저를 보고 빵터진 클레오양 귀엽다며 활짝웃으며 교복입 입어주는 클레오양
아까부터 커져버린 자지를 보고 약먹고 온거 아니냐며 맛보는 클레오양
의도치않게? 손이 딱 가슴과 거리에 맞아 어쩔수없이? 가슴을 만져보니 촉감이 개오짐요
말랑말랑한게 한손가득히 잡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맛을 보기위해 클레오양을 눕히고 빨아재꼈어요
바디로션이 허니향인가? 뭐가 이렇게 달아.. 어쩜 이렇게 맛있찌찌( . )( . )?
쪽쪽..쩝쩝..얄라라라라라(이거 뭔지 알져?ㅋ) 다시 쪽쪽..쩝쩝.. 얄라라라라라
뇌는 ㅅㅅ하자는데 몸이 거부해버리네요
클레오양이 센스를 발휘해 자연스럽게 여상으로 넘어왔어요
저는 침대에 기대 아직도 가슴에 얼굴을 부비부비하고 있고 클레오양은 여상으로 시작
내 사랑 젖가슴이 자꾸 흔들려 제 뺨을 후들겨 갈기네요 이렇게 맞는거라면 평생 맞겠어요
여럿 자세를 하다 클레오양이 좋아하는 뒤치기를 시전하면서 마무리 했어요
ㅅㅅ도 ㅅㅅ지만 저는 클레오양의 그 달콤한 젖가슴이 너무 좋았어요
다시 문앞
씻고 나와 재정비를 하고 나갈려는 찰라 이대로는 못 갈거 같아
클레오양한테 찌찌한번만 더 보여달라고 하니 단추 두개를 풀며 짠~ 하고 보여주네요ㅋㅋ
만족 만족 한번 더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