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수빈+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전 무언가에 이끌려 신도시에 전화를 하고 오늘도 수빈씨를 재접합니다.
나름 대화도 잘통하고 그때 못다한 얘기도 하고 수빈이 품도 느낄겸....
문이 열리고 커튼 뒤로 수빈씨가 빼꼼이 쳐다보네요
얼굴을 기억하는지라 다가와 반겨줍니다
쇼파에앉자 그때 못한 얘기를 이어나가고
다가온 씻김의 시간....
수빈씨는 샤워실에 같이 들어와 구석구석 꼼꼼히 씻겨줘요
먼저 씻고 누워있으니 곧 따라와 옆에 눕습니다
오늘도 제가먼저 공격!! 여러번 재접하다보니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어느정도 파악이되어
더 친근하네요
장비착용후 합체.... 이시간을 위해 오는거죠!!
전 익숙한게 좋아 수빈씨를 재접합니다.
취향들은 다르겠지만 와꾸 몸매 성격 제 스탈인지라....
오늘도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