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몸매를 많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프로필에서 몸매좋고 사진이 마음에 든다 싶으면 가는 사람인데
오늘은 리치한테 꽂혀버렸네요 육감적인 몸 탱탱할거같은 피부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치를 만나니 사진과 다를바 없고 몸에 있는 문신이 살짝 섹시하고 리치랑 잘 어울렸네요
리치가 애무를 해주는데 손이 굉장히 부드러웠습니다 부드러운 손이 제 몸을 스치자 뭔가 간지럽기도하고
기분도 좋아서 몸을 조금 떨었는데 리치는 좋다고 하는 신호로 받아들였는지 부드럽게 애무해주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콘돔을 끼고 삽입을 했습니다 적당한 조임덕에 허리를 신나게 흔들었습니다
리치도 좋은지 신음소리를 조금씩 내어주네요 ㅎㅎ 열심히 박다가 마무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역시 오늘도 좋은 선택이었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