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하면 옛날에 여행갔을때 혹은 뷔페에서 먹었던 과일 리치가 생각납니다.. ㅎㅎ
이번에 그 좋아하던 리치처럼 맛있는 리치양 만나고 왔습니다 ㅎㅎ^^
과일처럼 상큼하고 톡 터지는 느낌은 아니지만 부드럽고 뜨거운 맛이 있더군요.. ㅎㅎ
리치양이 서비스 해줄때는 정말 몸이 부르르 떨리는 느낌을 주더군요 상당히 자극적이였습니다
본게임을 할때는 어찌나 잘느껴주던지 작은 몸으로 잘도 느끼고 잘도 조여줍니다.. ㅎㅎ
한참을 하니 빨려들어가는 느낌에 더이상 조절하지 못하고 사정했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과일 리치처럼 이번에 만난 리치양도 아주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