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왜 어린게 좋다고들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요즘 세컨드 매니저가 자주 바껴서 너무 좋습니다
이번에 또 새로 바뀐 미니가 있어서 보고 왔는데 간만에 이렇게
어린 매니저를 봐서 너무 좋았네요
한국말은 잘 못하는 대신 영어를 좀 하더라고요
그리고 진짜 이 일이 처음이랍니다
처음이라서 그런지 서비스는 좀 서툰 면이 없지 않아있지만
역시나 마인드 하나는 끝내주네요
프로필보다 좀더 이쁜거 같습니다
완전 로리한 스타일이라서 이거 내가 정말 못된 짓을 하는건 아닌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출나게 땡기는 건 없었지만 뭔가 자꾸 생각이 나는 그런 매니저 입니다
이야기를 나눴던 모습과 웃는 모습,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니 참 이쁘고
귀여웠습니다. 이것저것 조금씩 가르쳐 주면서 했는데 말도 잘듣고
일단 몸이 슬림하니까 좁보는 말할 필요도 없고 일을 처음?해서 그런가
조금만 손을 대도 물이 잘 나왔습니다
어찌나 잘 느끼고 신음을 내던지 하는 내내 밖에서 누가 들을까 걱정까지 하면서
조금만 적게 내라고 하니까 신음 참는 모습이 더 꼴릿해서 더는 못참고 싸버렸습니다
지금 생각만 해도 좋은데.. 이거 매일 가야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미니 강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