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봤습니다. 스타킹신고 플레이 하는 페티쉬를 좋아라 합니다.
근데 제 동네에는 그런곳이 없네요. 그래서 이곳저곳 보다가 로미로미 하면서
스타킹 신는 업장을 보게 되었네요.
셀린느 로미로미.
스타킹을 신고 로미로미를 해주는게 너무 야릇하고 흥분됩니다.
큰맘먹고 세트로 했습니다.
매니저 이름은 세경입니다. 와꾸 정말 좋네요. 물어보니 얼마전까지 오피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어쩐지 이쁘더라 ^^
옷도 이쁘게 잘 입었네요. 스타킹 신은 다리가 잘빠졌네요. 로미로미 수준급입니다.
제가 흥분하고 있는게 보였는지 힐링을 아주 잘해주네요. 생각보다 수위가 쎘습니다.
만족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 이 가격에 이정도라면 가성비 진짜 좋네요.
스타킹을 좋아하고 로미로미를 좋아한다면 셀린느 만한곳은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