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애씨에게 수업듣고 왔습니다
미애씨는 플필처럼 교사출신이다 보니 뭔가 지적인 느김이 물씬 풍기고
학생들 가르치려고 하듯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잘 리드하더라고요
무덤덤하게 애무하고 아무 감정없이 신음소리 내는 처자들도 많은데
미애씨의 반응은 연기로는 할수없는 찐텐션의 리얼감이 장난 아니거든요
그런게 누구보다 섹스를 즐기는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즐기는 마인드 뿐 아니라 와꾸 몸매 떡감 등등 모든게 다 좋으니까 더 좋았구요
또 나보다 어리지만 이자세 저자세 막 알려주면서 하니까 진짜 재미있게 놀고왔어요
아무튼 미애씨랑 함께 제대로 1:1 과외받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