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3일월요일
② 업종 :vvip
③ 업소명 :오로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름에 휴가도 못가고해서 친구놈이 있는 강남에 간다니 호텔얘약을해준친구놈ㅋ 한시간이면 지도 도착한다고 먼저 방에 올라가있으라고해서 올라가서
씻고 티비좀 보고있으니 친구놈이오네요ㅋㅋ오자마자 서로 반갑다고 욕하면서 놀고 촌놈 강남왔으니 지대로 놀아준다는말에 그래 한번 해봐라~하니까
다짜고짜 자기방을 하나더 체크인하더니 느닷없이 폰을 보여주면서 한명골라봐^^라고외치는 친구놈..처음에는 나 놀려먹나?싶어서 진주매니저보고 겁나이쁘다~?이러니까 그래?기달리라던만 갑자기 지방으로가서 전화를하네요;;잠깐 기다리고있으면 니가아까 이쁘다고했던 사람이 올거고 즐겁게 놀아라~이러길래 제정신이 아니라 생각하고 담배피고 누워있으니 진짜 뜬근없이 똑똑~소리가 들리네요 긴장한 마음으로 누구세요?하고 문을여니까 진짜 아까봤던 이쁜사람이 안녕하세요~하고 들어오길래 이게뭐지?싶어서 일단 같이들어가서 이야기를하니 vvip라는거라고 설명을 해주네요ㅋ
와근데 이쁜사람이랑 마주앉아서 이야기하니 역시 강남은 강남이네~라는 생각이드네요ㅋㅋ침대에 누워있으니 진주씨 샤워하고 옆으로 와서 눕는데
두근두슨 소리에 미칠지경이드라구요~어떻게 할지몰라서 그냥 가만히 있으니 귀엽게 웃으면서 시작할게요~하고 구석구석 ㅇㅁ해주는데
이대로 받으면 폭팔할거같아서 눞혀서 바로 거침없이 진행을 하는데 올만에 하는거라그런가 아니면 진짜 너무이쁜사람이랑해서 그런가 힘도못쓰고 마무리해버렸네요...친구한테 sos신청의 카톡을하니 투샷끊었으니 한번더해도되~시간 여유도많아~라는말에 나도모르게 미소가 띄어지네요ㅋ혹시 2번인가요?하니 네~투샷이에요~하자마자 그럼바로 하자고하니 역립자세취해줘서 혼쭐내주고 시작하는데 진짜 병인듯 또 얼마안되서 마무리ㅋ와 vvip라는곳 처음가봤는데 강남은 강남에 미인이랑 좋은시간도 보내고 좋았네요~친구놈이 후기라도 써달라고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