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에 교사출신이라길래 왜 좋은직장 놔두고 일을하지 라는 생각을 가지며 그래도 여교사 한번 따먹어보자 라는 생각에
거침없이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반겨주는 미애양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웃음이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그렇게 대화하다가 샤워를 하고 침대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혀놀림이 예술이더라고요 더 놀라운건 저보다 더 플레이를
즐기는듯 했어요 삽입해주고 몇번 흔들어 주니까 리얼로 섹섹거리고 알아서 박자 맞추면서 즐기는 모습이 교사를 때려치길
잘했네 라고 혼자 생각했어요 그렇게 여교사 한번 따먹고 나왔습니다 행복감에 후기꼭 써야겠다 싶어서 남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