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갔다가 혼자서 할것도 없고 그래서 그냥 마사지땡기자 해서 갔다왔어요
혼술칠까 마사지갈까 고민이였는데 건강하게 마사지받는게 더 기분좋을것같아서
사라만나서 마사지 받았네요
마사지해줄때 자기 힘든것보다 확실히 손님을 챙길줄알았어요
제가 좀 어떻게보면 여기주물러달라 여기주물러달라 많이했는데 항상 웃으며
다 해주더라고요 그런 마인드자체가 너무좋았네요
그리고 마무리까지 있었으니 뭐 ... 이거는 말다했다고 봅니다
사라한테 마사지받는시간동안 부족했던것은 하나도없었어요
다시 만날의사 확실하게 있고 담주중으로 만날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