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소유+3] 어리고 싱싱하고 탱탱하고 밝고 민감한 여대생 소유~ 거기다 보빨에 진심인 아니라 보빨러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지 않나 싶네요~^^
[NF소유+3] 어리고 싱싱하고 탱탱하고 밝고 민감한 여대생 소유~ 거기다 보빨에 진심인 아니라 보빨러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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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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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13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소유+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소유는 막 이쁜 와꾸는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 자체가 사랑스럽고 하는 행동이나 반응이 너무 어리고 밝고 사랑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냥 박다 싸고 왔다는 느낌이 아니라 재미나고 기분 좋게 함께 즐기다 나온 느낌이였습니다~ 소유는 찐인거죠~^^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으로 어리고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성격도 밝아서 함께한 시간내내 덕분에 즐거웠고, 처음봤음에도 금방 친해지게 하는 매력녀였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적당하고, 몸매는 그립감과 떡감 좋은 적당한 찰짐이 있는 탱글탱글한 맛이 있었습니다~
3) 피부 : 뽀얗고 부드럽고 말캉말캉 딱 좋은 그립감을 보였고, 잡티나 타투도 없이 깨끗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C컵으로 상당히 야들야들하고 부들부들했습니다~ 꼭지도 작고 부드러웠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아주 싱싱하면서도 탱글탱글하고 깨끗하고 맛깔스러웠습니다~ 게다가 민감하면서도 잘 느껴서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6) 봉지털 : 자연산 그대로 살짝 굵은 털이 적당히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자라있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부터 리얼한 몰입감이 대박이였습니다~^^ 부드러운 애무에 빼지도 않고 잘 느껴서 1시간 순삭이더군요~^^
2) 신음 : 리얼 랜덤으로 신음이라 사운드도 야릇했습니다~
3) 애액 : 맑은 애액이 질질질~ 흘렀습니다~^^ 그바람에 침대위 수건을 제대로 적셨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다소 경험치가 있어서 사람대하는 것에 서는 전혀 거리낌없이 편하면서도, 경험치로 인한 습관적인 대응없이 진정성으로 대해줘서 좋았습니다~ 대화하면서 연초 흡연을 했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 재접각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아무 근심걱정없이, 그냥 막 웃다 나오는 영화를 본 듯이, 소유와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대화면 대화, 달림이면 달림, 제대로 덕분에 힐링을 했네요~ 소유는 몸매만 착한게 아니라 마인드도 반응도 다 착했습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소유 보고드립니다~
소유는 민필 어린 여대생 느낌이였는데, 한눈에 보기에도 몸매는 찰짐이 보이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와꾸는 막 이쁜 스타일이라기보다는 무난하면서도 귀엽고 살가운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해보니 어색하지도 않게 편하게 잘 이야기해서 대화도 재미있었습니다~
자긴 야간조라 6시에 출근해서 새벽2시까지 8타임 정도 하는데, 일주일에 3일 정도를 몰아서 야간으로 출근하고, 가끔 주말에는 주간으로 나온다더군요~
그리고 이런 저런 일상 이야기나 개인적인 이야기도 잘했고, 대화하면서 연초 흡연도 했습니다~^^
대화가 재미있다보니 다소 시간이 길어져서 샤워를 하기로 했고,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소유는 이미 씻었다고 해서 바로 눕히고 올라타보니, 역시 몸매가 전체적으로 찰짐이있는 약통급이여서 그립감이나 촉감이 찰지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슴가 사이즈도 제법 큰 자연산 C컵 이상이였고, 전체적으로 풍만하고 찰졌고, 꼭지도 탱글탱글해서, 혀끝으로 꼭지와 젖살을 핧아주지 바로 몰입하면서 움찔거렸고, 곧 조금씩 신음이 새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반대쪽 슴가애무에도 잘 느끼면서 같이 몸을 만지면서 몰입했고,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와보니, 피부는 타투도 없이 찰지고 깨끗했습니다~
더 내려가면서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핧았는데, 봉털이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자연상태로 자라있었는데, 숱은 다소 굵고 양은 적당한 직모 스타일이여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고 냄새도 나지 않고 깨끗했습니다~
얼마간 대음순 애무에서도 잘 느꼈는데, 이미 속봉지는 촉촉 젖어있었고, 빨리는 내내 끙끙 앓는듯이 신음하면서, 온몸으로 꿈틀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런데 소유... 이 아이... 보빨에 진심인 아이였습니다~^^
일단, 양손을 뻗어서 풍만 슴가를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비틀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빼지도 않고 잘 느끼면서, '아~ 좋아~'라며 느끼고 있었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슴가와 클리 콤보로 애무를 하니, 잘 느끼며, 마치 아기 옹알아리처럼 신음하면서 한참을 느끼더니.... 너무 좋아~ 오빠;; 헉헉헉;; 오빠 이제 넣어줘~ 라고 해서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왔습니다~
삽입 준비를 하니, 자기 방금전에 위험했다길래, 무슨 말인가 했는데, 자기 느낄거 같아서 중단시켰다며, 조금만 더 갔다면 자기 그대로 퇴근해야 할지도 몰라서 중단시켰다더군요~
그래서 농담으로 다음에는 막타임에 봐서 끝을 보자고 하니 좋다네요~ ㅋㅋ
그러면서 클리를 잠시 만지기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박았는데, 와~ 역시 싱싱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얼마간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를 어루만지면서 애무하다보니 다시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느꼈고, 너무 잘 느끼길래, 섹드립을 몇마띠 치니, 상상이라도 했는지 흐흑;; 신음하더니, 애액이 정말 질질 흘러서 침대를 제대로 젖혔습니다~
그러다, 자세를 뒤치기로 바꾸기로 했는데, 그 전에 다시금 보빨을 하니 빼지도 않고 잘 느꼈습니다~
이내 엎드리게 하고는 다시 박았는데, 정말 잘 느꼈습니다~
소유의 뒤태는 깨끗하고 찰졌는데, 천천히 박으면서 '혹시 평소에도 보지 빨리고 싶을때 있어?'라고 물으니, 수줍은 듯 '응~'라면서 흥분해서는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신음하며 느꼈습니다~
그런 모습에 저도 흥분이 되서 다시금 위기가 와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박다가, 더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정말 소유는 어린 아이가 제대로 느낄 줄 알고 함께 몰입하는 아이였습니다~ 게다가 보빨을 너무 좋아하고 잘 느껴서 보빨러에게는 정말 최고의 파트너가 아닌가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