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서 그렇게 좋다고 소문이나서 찾아가 방문했네요
9/16일 퇴근후 7시쯤 예약문의했던거 같네요
애니매니저로 예약 문의했고 바로는 안된다고 해서 30~40분가량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다 들어갔어요
입장해서 실장님과 가벼운 얘기 나눈후 안내받은 방으로 가서 옷갈아입고 씻으러갔네요
개인샤워실이라 부담감 없고 편하게 씻을수 있어서 좋네요 ㅎ
씻구나와서 방구경 하면서 기다리니 애니매니저가 금방 들어오시네요
조명이 어둡고 야릇한 조명이라 자세히 보이진 않았지만 보여지는 실루엣이 엄청 좋네요
얼굴도 완전 제스타일에 슬림하면서 큰가슴과 골반이 유독 눈에 띄더군요
처음대면했는데도 어색한 공기 하나 없고 편안했어요
마사지도 곧잘해주시고 부드러운 손길로 이리저리 어루어 만져 주시니 꼴릿하면서 기분 좋더라구요
중간중간에 들어오는 서비스에 깜짝깜짝 놀라면서 속으로는 웃고있었네요
시간이 부족해 짧은코스로 보는거에대해서 굉장히후회 들더군요..
다음엔 좀더 긴코스로 애니매니저 보거나 아니면 릴레이로 섞어서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