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평좋은 후기들 눈팅으로 많이 봐놧었던 강남 아쿠아~~~
한달동안 열심히 일한 월급이 들어오는날 달립니다~~~
어렵지 않게 도착해서 발렛을 맡기고 문이 열리고 들어서니
실장님과 스텝분의 격한 반겨줌....너무 좋네요~~~ㅋ
실장님과 미팅...을하고 보게된 언니는 체리 입니다
샤워후 안내를 받아 클럽층으로 향했지요....어떤언니일까...ㅋ
문이열리니 현란한 음악과 여러빛의 불빛이 쏟아지는
뜨거운 그 현장.......거기서 체리.... 그녀를 보게됩니다
적당한 키에 귀여운 눈웃음으로 맞아주는 체리의
손에 이끌려 의자에 앉게 되자마자 내눈앞에는 모르는 남녀가 ....
헉 그러더니 그앞에서 날 애무 한다. 이런거 좋아하냐고
물어본다.... 난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흥분된다.
가운은 푸러해쳐 지며 애무를.....
혀놀림이 예사 스럽지 않다
동생은 분기탱천 넣고 싶냐고 도발해오는 체리....
좀만 참아봐라며 어느새온 다른언니에게 새로운 느낌으로 동생을 빨리고
나의 젖꼭지를 혀끝으로 농락하던 체리는 나에게 깊은 입맞춤을 한다
그리고는 오빠 안되겟다 그만 가자라는 말에
고개끄덕이며 이쪽으로 오라며 끌려 갑니다.
내손을 잡고 룸의 침대로 가서 콘돔이 끼워지고
체리의 따듯한 곳을 탐하다가
체리가 올라오고 위에서 합체합니다.
속살이 무척이나 핫한 체리네요.
열시미 떡치면서 체리의 느끼는듯한 표정을 보고있자니..바로 토끼....
월급받은게 동나기전에 한번더 체리를 봐야할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