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프리스타일 - 그리고 그 후
① 방문일시 : 9.1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순수
④ 지역 : 일산 라페스타
⑤ 파트너 이름 : 제니+6
⑥ 경험담(후기내용) :
#00 그리고 그 후
노라두는 제니와 이별 후 일주일 정도 정신줄 놓고있다가 쉬는 날 푹자고 일어났는데 점심이더군요. 라인업을 보니 제니가 있어서 음.. 이미 마감됐을거 같은데 하며 문의드리니 역시 마감..
그 뒤 출근부에 안떠서 아 그만뒀나보구나.. 하고 타 업장 다른 매니져를 보고, 몇번의 달림 이후 .. 퇴근 후 잠을 자다 화장실때매 새벽에 깨서 갔다온 후 아무생각없이 라인업을 보니 제니가 있어서 문의 드렸고 두 탐을 잡게 되었습니다.
주간은 딱 오늘만 시간이 있었는데 다행이네요.
그렇게 이동 후 공항 L몰에서 예전에 사뒀던 선물을 주섬주섬 준비해 이동합니다.
#01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제니를 처음 본 방이네요. 문을 열어주고 제니가 환한 미소로 절 맞이해주네요.
"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 나도.. "
"다시 볼 수 있어서 좋다.."
"ㅎㅎㅎ 나 택시타고 이동하다가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지나가길래 보니 오빠더라? 나 보러온거
아니였으면 실망했을거야"
" 나 원래 오늘 생각없었는데 너 나왔길래 온거야. 새벽 4시부터 물어봤어. 그만둔줄 알았는데"
"그으래? 고마워.."
사정이 있었던 제니. 조금 더 일 연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진상한테 크게 데이기도 했다는데, 들어보니
진짜 너무하더군요. ㅡㅡ
지가 잘못해놓고 애를 왜 때립니까. 이미 블랙이라고 알고있는데, 지역블랙해야한다고봅니다.
그 후 근황토크를 가졌는데, 바쁠 수밖에 없었습니다. 부업도 하는게 있더군요.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있지만 비공개입니다.
얘기 나누다 저번에 타 매니져한테 들은 중요한 팁을 하나 알려줬습니다.
제니가 건망증이 심해서 제가 알려준 걸 사진을 찍었습니다.
#02 오늘의 연애
그렇게 대화를 나누다 제니가 씻고 오라해서
씻고 난 뒤.. 몸이 더 좋아진 나신의 검정색 속옷을 입은 제니가 절 유혹하더니 덮치기시작합니다.
"오우.. 운동을 얼마나 하는거야" (황홀)
옆 라인 선명하게 운동한 흔적들이 보이는데 .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제 몸이 초라해지는군요.. ㅠ
그렇게 키스를 나누다가
가슴애무와 BJ를 해주는 제니.
오늘은 성욕이 올라와서 금방 서버립니다.
"오늘은 잘 될것같아" " ㅎㅎㅎ~"
제니가 여상으로 시작하기 전에 젤을 바르고
CD를 낀 뒤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제니 왁싱안했어요.
"역시 여상으로 시작하면 아프네"
찌걱찌걱.. "응..흥...흣ㅇ "
"오빠 냄새 좋다 바디워시가 바꼈나?"
"오기 전에 샤워한번 했었어"
자세를 잡아주고 나름 느낌이 있어서 즐기던 중
"오빠 나 여상 잘 못하지.." "아냐 괜찮아"
그러다 절 안으며 다시 허리를 쓰는 제니
냄새 좋은 살결을 만지다가..
정상위로 공수 전환을 합니다.
그렇게 그녀의 왁싱 안된 봉지 속에 조심스럽게
넣고 피스톤 속도를 높입니다.
제니가 점점 느끼며 두 손으로 제 머리를 감싸쥡니다. 등을 두손으로 감싸안기도 하고요.
" 응.. 흥.. 아앙.. 오늘 느낌 쎄네.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응..흥.." 오늘따라 예사롭지 않은 신음을 내는 제니 ..
시간이 꽤 흐르고..정상위를 열심히 하다가끔씩 키스 쪽하고 열심히 피스톤을 하다보니
땀범벅이 된 노라두.
점점 흐느끼는 소리가 세지고.. "찌걱찌걱. 쑤컹쑤컹 " " Ahh. . 아아아..." 점점 신음이 세지는 제니
노라두도 점점 사정감이 와서 "쌀...게 " 하며
제니의 질 속에 CD낀 채로 분출을 합니다.
그렇게 껴안고 여운을 즐기는데 제니의 허리가 팔딱팔딱거리는게 느껴졌습니다. 말은 따로 안했지만, 오르가즘 느끼고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괜히 말하면 부끄러워할까봐요.
제니가 CD를 빼주고 제니가 먼저 씻고 그담 제가 씻고 나오니 전자 담배를 피고 있는 제니.
수건으로 몸을 가린 뒤 앉아서 사랑스러운 눈으로 저를 쳐다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많은 얘기를 나눴고 이제는 정말 편하게 저와 눈을 쳐다보며
대화를 하는 제니.
제니가 저한테 마음을 많이 열어줘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첨에는 긴장하고 마음의 문이 닫혀있는게 눈에 띄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이성 간에 어느정도 관심이 없으면 대화하는 주제가 한계가 있으닌깐요.
그렇게 서로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다 되고.. 노라두는 가방에서 주섬주섬 선물을 꺼냅니다.
츤데레 마냥 사실 너 주려고 산거지만
돌려말해서 작은 선물을 줬습니다.
"오빠. 이런 선물은 처음 받아봐 .
귀엽다 고마워"
" 나 이어폰 살겸 삿어 "
#03 다음은 있을까.
그 뒤 퇴실 전 그녀를 꽉 안아주고, 아쉬워서 다시 제니를 꽉 안으며
" 나갈 때만 되면 넘 아쉽더라. 여자친구느낌.."
" ...(흐뭇)"
"다음엔 언제 볼 수 있으려나.. 일단 난 이 때 괜찮을것 같아"
은근슬쩍 되는 날을 알려주고 난 뒤
그렇게 문이 닫힐 때까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퇴실했습니다. 너무나 힐링되는 제니..
120분의 시간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제니+6]
일단 추석 주는 안나올 가능성이 9할이상입니다.
원랜 추석 전 주까지 다닐 예정이었으나,
조금 더 다니는데 출근율은 많이 낮아질 예정입니다.
이사 날이 정해졌는데 그 전까진 듬성듬성 나올듯 싶습니다.
언제 이사하는지는 알고있는데 정확히는 못알려드리고,
일단 다음달은 나오긴 하나 언제 나올지 모릅니다.
제니는 최근에 부업으로 다른 일을 하고있어서 바쁩니다.
이 일이 본업이 아닙니다.
최근 진상때문에 이 일 접어야할까 생각했다고 하더군요.
무슨 일하는지도 아는데 못알려드려요. 죄송해요.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