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크다고 유명한 언니 빅토리아를 만났습니다.
언니의 첫인상은 섹시하면서 막 만지고싶은 느낌입니다.ㅋㅋ
딱히 큰 기대는 없었지만 와꾸가 제맘을 흔들어 놓더군요
얼핏 보이는 가슴은 소문대로 자연산의 거대한 가슴 ㅜ,ㅜ
게다가 환하게 웃어주는 모습에 가슴이 막설레는거 있죠
피부도 얼굴처럼 보드랍니다....
자연산인데 정말 미치도록 주물렀네요. 느낌이 너무 좋아요.
BJ도 아주 정성껏 오래 해줍니다.
이제는 여성상위 부터 시작하는데요
자세를 바꾸고 싶었지만 한참 기분내는것 같아 여성상위를 오래했네요
힘들것 같아 자세를 정상위로 바꾸어 이번에는 제가 열심히 왕복운동하다 마무리했습니다.
그 큰 가슴을 주물럭주물럭 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