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출근 했다고 하여 은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고 앞에서 담배한대 태우며 기다리다 시간맞춰 들어갔네요.
실장님은 처음 전화할때도 느낀거지만 차분히 잘알려주시는데 친절하시네요.
들어가니 은주가 살갑게 맞이해주네요.
대화를 시작부터도 입가에 미소를띄고 있습니다.
그 모습에 상당히 기분이 좋아졌구요.
성격이 엄청 밝고 귀엽습니다~
몸매는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갔고 빵빵한 슴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왠만한 사람들은 만족할 것 같습니다.
진짜 매력이란 매력은 다 가지고 있는 느낌..
서비스 실력이 상당히 좋고 정말 대충이란게 없었습니다.
연애하면서도 제가 사먹으러 온건지 아니면 연인끼리
섹스를 하고 있는건지 모를 정도로 정말 저랑 교감하듯 맞춰주고
적극적으로 해주고..진짜 애인으로 만나도 좋을정도입니다.
아담하면서도 귀여운 와꾸랑 마인드 섹감 다좋았어요
오늘 초이스 잘한거 같네요
명절 끝나고 주중에 한번더 들릴게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