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NF서한별+3] 이제 3일차 출근한 업계 생초의 좌충우돌 오피 적응기!!^^ 100% 자연산 미모와 조금은 미소년 느낌의 매력까지~ 잘 길들여보자고요~^^
[NF서한별+3] 이제 3일차 출근한 업계 생초의 좌충우돌 오피 적응기!!^^ 100% 자연산 미모와 조금은 미소년 느낌의 매력까지~ 잘 길들여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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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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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9/15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서한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한별이는 소녀시대 티파니나 이동건 전부인인 배우 조윤희 느낌도 나면서 조금은 미소년 느김이 나는 묘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이제 3일차 출근한 유흥 자체가 생초인지라, 어색해 하기도 하지만, 왠지 잘 길들여보고 싶은 친구였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으로 소녀시대 티파니? 이동건 전부인 배우 조윤희 느낌이 있네요~^^
2) 키/몸매 : 아담한 키에 몸매도 아담해서 옆에 꼭 끼고 안고 싶은 사이즈였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정말 소담한 사이즈이고 꼭지는 조금 탱글한 사이즈였습니다~
5) 봉지상태 : 역시 경험치가 적은 상태여서 아주 조심조심스러웠습니다~
6) 봉지털 : 자연상태 그대로로 숱은 적당하고 다소 굵은 털이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자라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왠지 자기 몸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이제 터득하는 듯한 상황이라고 할까요?^^
2) 신음 : 그닥 신음소리는 크지 않네요~
3) 애액 : 시크한 척 무덤덤한 척 하더니, 물은 정밀 홍수여서 질질 흘렀습니다~ ㅋㅋ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초반에 먼저 대화를 걸어주는게 좋고, 조금 지나면 편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연초 흡연합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로만;;; 아쉽;; 조만간 풀코스로 달려보겠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뭔가 더 있을거 같아서 다시 도전예정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오랜만에 유흥 생초를 본 듯 했습니다~ 능수능란의 즐달 느낌도 좋지만, 가끔은 풋풋한 풋과일의 느낌도 설레이게 하네요~^^ 아직은 많은걸 배워나가야할 상황이기에, 잘 길들여보자고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서한별 보고드립니다~
안내해주신 룸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린 상태에서 인사를 하길래, 조용하라는 손짓을 하고는 문을 닫고서는 인사를 했습니다~
한별이 첫 인상은 아담하면서도 이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였는데, 와꾸는 100% 자연산으로 소녀시대 티파니? 이동건 부인 배우 조윤희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서 문 열린채로 인사를 하길래, 일한지 얼마나 되었는지 물어보니, 이제 3일차이고, 전에는 유흥쪽 일은 안해 봤다더군요~
그래서 왜 문을 연 채로 인사하면 안 좋은지를 설명하니 이해를 했는데, 딱 느낌이 말수가 적은 친구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먼저 오피에서의 이런 저런 경험치를 이야기해주니, 마침 궁금했던지 제 이야기를 잘 들었고, 호응도 가끔 했습니다~
그래도 초반에는 팔짱을 낀 채로 제 이야기를 들으면서 조금은 경계한 듯 했었는데, 점차 편해졌는지 거리감이 줄어드는 느낌이였습니다~^^
나중에는 자기 이야기도 조금씩 편하게 하긴 했는데, 원래 자기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더군요~
여튼 그래도 제가 먼저 편하게 이야기를 해주니, 자기도 너무 편한데, 가끔 다른 분들은 자기처럼 낯을 가리는지 별 말이 없는 경우에는 자기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너무 힘들다더군요;;
그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잘 길들여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여튼 얼마간 다소라도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대화시간만 30분이 넘어버렸더군요;;
그나마 한별이 분위기가 편해진거 같아서 다행이였고, 샤워서비스를 물어보니, 그것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해서, 일단 오늘은 따로 씻기로 했습니다~
제가 샤워하고 나오니, 한별이도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역시 피부는 전체적으로 하얗고 깨끗했고, 전체적으로 아직은 손길이 많이 닿지 않은 듯한 풋풋함이 느껴졌는데,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머뭇거리는데, 이게 은근히 흥분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일단 바로 눕히고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한별이 슴가는 아주 소담했고, 꼭지는 탱글하게 봉긋했습니다~^^
일단 최대한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슴가애무를 하니 새로운 느낌이라도 느껴지는 듯이 살며시 자기가 빨리는 모습을 보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왠지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지 모르는 듯한 어설픔이 보여서 흥분이 되었고, 계속해서 아래로 애무해 내려가니, 잡티없이 깨끗하고 미끈한 뱃살과 라인이였습니다~^^
계속해서 내려가면서 치골을 타고 내려가면서 다리를 벌리면서 대음순 애무를 했는데, 봉털은 숱은 적당한데 굵기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보빨을 하니, 보빨에 대한 반응도 그닥 크지 않았고, 조금씩 움찔거리는 정도였는데, 대박인게, 물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게 마치 의식적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본능적으로는 리얼로 반응해버리는 듯한 상황이라고 할까요?^^
이런 반응을 보니, '이것 봐라~'하는 생갹이 들어서 더 흥분이 되었고, 얼마간 계속 빨고 있으니, 핧을때마다 물소리가 날 정도로 흥건했는데, 마침 개짖는 소리의 예비콜이 와서 놀래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ㅋㅋ
정상위로 올라오다보니 역시 침대 시트위에 꽤 많이 지렸고, 잠시 손을 클리와 질입구를 만지다가,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물이 많아서 좁은 구멍안으로 아주 미끄러지듯이 삽입이 되었는데, 입구부터 속까지 쪼임이 좋았습니다~
조심스럽게 얼마간 박으면서 몸을 쓸어만져주다가 속도를 내서 빠르게 박으니, 작은 신음소리를 새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대화시간이 길어져서 시간상 오늘은 정자세로만 해야 할거 같아서, 제가 상체를 세워서 박으면서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면서 박다 더 참지 못하고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콘돔을 정리해주니, 확실히 처음 입실했을때와는 달리 밝아지고 뭔가 알아버린 듯한 표정과 목소리로 자기 너무 좋았다고 말하면서 씨~ 익 웃더군요 ~ ㅋㅋ
정말 이래서 길들이고 가르치는데 재미있나 봅니다~ ㅋㅋ
일단 시간상 마무리 샤워를 하고 퇴실할때까지, 한별이는 올탈 상태로 제가 정리하던걸 보더니, 제가 나오려고 하니, 그제서야 '아;; 씻어야지;;'하면서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그런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퇴실하는 제게 '안녕~'이라고 발랄하게 인사를 하는 모습도 귀여웠습니다~
부디 잘 적응하고 별탈없이 잘 배울 수 있길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