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했습니다. 코스는 세트로 했습니다.
관리사는 세경관리사. 나이는 20대 중반에 슬래머에 하얀피부. 와꾸녀.단정한 스타일
평을 매기자면,
얼굴은 민삘에 상중.
몸매는 상상.
서비스는 상중.
마사지스킬은 상상.
가슴과 벅지 그리고 엉덩이가 예술. 복장은 짧은 치마 홀복에 살색 스타킹 착용
참기 힘든 시각적인 야함. 속옷이 다 보이고 특히나 살스가 맘에 드네요 ^^
눈이 즐겁고 손도 즐겁고 몸도 즐겁고 ^^ 세경 존재감 미쳤네요~~
짧은 코스는 엄청 하드하고 로미로미는 훅 들어오는 뭔가가 있습니다. 스타킹 신은
발로 해주는 풋잡 플레이도 좋습니다.
빠떼루 자세에서 로미로미 해주는데 제 똘똘이가 터질라고 합니다.
이정도까지 흥분한적이 없는데~~ 발기력 상승합니다 후후후후후
복장이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야릇하고 성적환타지를 경험한것 같습니다.
또 세경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