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신도시가 여름에 리뉴얼하느라 오래 쉬기도 했고 8월에 저도 이리저리 바쁜일이 많아서 한동안 사라를 보러가지 못했었습니다.
오래 못보니 너무 보고싶더군요. 제가 여유가 생기자 마자 바로 사라에게 달려갔습니다. 실장님과 만나서 결제를 하고
두근대는 마음으로 사라가 있는 방문을 두드립니다. 방에 들어가자 사라가 절보더니 왜케 오래만에 오냐고 핀잔을 주네요.
흰색 와이셔츠를 입은 사라가 저를 반겨주네요.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인 얼굴에 슬림한 몸매가 정말 예술입니다.
키는 크지 않지만 와이셔츠아래로 뻗어나온 다리라인이 정말 예쁩니다.
저를 보더니 오랜만에 온 벌을 주겠다며 제 뒤로가서 제 가슴을 만지기 시작합니다. 사라와 여러번 봤어서 사라는 제 약점이 가슴이라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있죠.
저는 여자처럼 신음소리를 냈고, 사라는 제 뒤에서 오늘 미치도록 애태울거라며 속삭이네요. 이게 벌인지 상인지 저의 소중이는 벌써 승천하고 난리났습니다.
이건 왜 이렇게 됐어하며 제 소중이도 살짝 터치를 해주며 애태우네요. 사라의 괴롭힘에 정신을 못차리다가. 어느새 서로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사라의 씻김을 후다닥 받고 침대에가서 대기하니 사라가 씻고 나오며 저를 보더니 아직 안끝났다며, 당할 준비하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정성스레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를 정성스레 진짜 오래해줍니다. 가슴부터 소중이 알까지 애무해주면서 아이컨텍도 잊지않고, 한참을 해주다가 이제 자신도 해달라면서 돌아눕습니다. 저도 사라를 정성스레 애무해줍니다. 사라는 반응이 정말 좋아요. 그러면서 잘한다는 립서비스까지
사라와 할때는 진짜 고수가 된 것 같습니다. 자신감이 붙어서 삽입시에도 더 잘하게 되는 것 같아요. 사라의 매직은 대단합니다.
다른 언니들이랑 다르게 사라랑만하면 진짜 제가 스스로 잘한다고 느껴져요. 속궁합이 잘 맞는 걸까요? 신기합니다.
연애가 끝나고도 나갈때까지 사라의 괴롭힘은 멈추지 않네요. ㅎㅎ 헤어질때 뽀뽀 20번해주고 가라고 해서 문앞에서 서로 끌어안고 쪽쪽쪾하다가 나왔습니다.
입술이 도톰해서 뽀뽀감이 너무 좋아요.
슬림하고 적극적인거 좋아하시면 진짜 강추합니다. 매번 다른 언니볼까하다가도 사라생각하면 계속 사라를 보게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