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주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신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신비를 봤음
오랜만인지 신비도 저를 보고 깜짝 놀랬듯
코로나때문에 안다녔는데 거짓말 하지말라는 신비
근데 생각해보니깐 마지막으로 달렸을때 신비(그때는 아라)를 마지막으로 봤음
그걸 말하니 기분 좋았는지 능구렁이같다고 뽀뽀해주면서 ㄲㅊ를 쓰담해줌
이런저런 이야기나누고 씻을려는데 씻고왔다고하니 잘됬다면서 ㄲㅊ만 씻겨줌
왜 여기만 씻겨주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도 오랜만에 출근해서 하고싶었다고 함
신비에 장점중 하나는 거짓없는 솔직함
바로 침대로 향했는데 역시 거침 없는 신비
내숭이고 이쁜척이고 뭐고 없이 섹스를 오지게 즐김
이 날 진짜 고팠는지 젤 없이도 물이 콸콸콸~
시간이 지날수록 "조흐아..." 를 난발하며 허리를 정신없이 흔들며 느끼는 신비
절정에 다다를때쯤 신비가 눈치챘는지 아직 안된다며 지금 기분이 좋다고함
도저히 안되겠어 쌀꺼같다고 하니 더 쌔게 박아달라고함
풀파워로 박아주니 좋아 죽을라고하는 신비
다행히 죽기직전에 발싸해서 내가 신비를 살렸음ㅋㅋ
끝나고 진짜 오랜만에 하냐고 물으니
저 처럼 기분 좋게 거친남자는 아직 없었다고함
이빨이겠지만 그래도 룰루랄라 기분이 좋아져서 나옴
역시 섹스는 화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