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인데 집도 못가고 할것도 해서 복숭아 앨리스 매니저로 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시간맞춰서 입장을 하니 앨리스매니저가 수줍은 미소로 맞아주네요..
육감적인 가슴이 날 설레이게 하네요..
샤워실로 같이 들어갓습니다
거품질로 제몸을 씻겨주는데 흥분이 되네요..
오랜만이라 그런지 반응이 바로 왔습니다
살작 웃어주며 제 거기를 씻겨주면서 바로 입으로 물어주는데 녹았습니다
몸과마음을 다 달래주는 앨리스 매니저..
어느정도 서비스를 받은후 침대로이동하여 연애시작을 알리는 키스를 합니다
빼는거없이 부드럽게 잘 받아주네요..
이정도면 마인드는 됐다 싶었어요
먼저 애무를 해주니 반응도 썩 괜찮았구요 가짜신음이 아닌 진짜신음이엿습니다 분명..
앨리스가 답례를 하려는지 제 위로 올라와서 애무시작합니다..
숨이 멈춰지는 서비스.. 좋아요..
남자를 뭔가 아는듯한 느낌..
애무를 받으며 자연스레 위치를 바꿉니다... 바로삽입..
처음삽일할때 그 세포가 깨어나는 느낌 이맛에 휴게텔을 선호합니다..
열정적으로 연애를 나눕니다
이자세.. 저자세.. 다양한체위로 이것저것 다해봅니다..
제위에서 말타기도 오래 해주고 그런데 힘들어도 즐기는 모습이 보이네요
사정 반응이 와서 언넝 앨리스 입으로 이동했습니다
마우스 피니쉬후 끝까지 물고 나주질않네요
처음인데.. 감동이였습니다..ㅜ
재접견하러 와야겟네요..
실장님도 친절하셨고 매니저 마인드도 좋앗고 더더욱 서비스 부분도 확실했구요
시간나면 꼭 다시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