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접의 유혹 수빈이 만나고 왔습니다.
슬슬 다른매니저도 봐야되는데 신도시에 연락해 수빈씨만 찾고 있네요
익숙함이 좋아 만나지만 얘기할때 만나는 시간만큼은 저를 기분 좋게 하는 친구이기에
재접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문이 열리면 뒤에 숨어서 빼꼼이 쳐다보는건 한결 같네요 ㅎㅎ
오늘도 씻김을 당하고 누워서 본게임을 진행합니다.
어떤날은 제가 먼저하고 어떤날은 본인이 하겠다하고 자주 봤는데도
뭐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이번엔 본인이 한다고 가만히 있으라네요
서툰 애무지만 귀엽네요 ㅎ 적당히 달아오르고 본게임!!
한참 더울때 첨만나 그땐 달리면 땀이 범벅이었는데 이젠 날도 제법쌀쌀해져
땀이 안나네요. 서로 플레이에 익숙해져 그런것도 있지만요 ㅎ
오늘도 즐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