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NF해인+4] 스치듯 길가에서 보고 매력있어서 사장님께 여쭤보니, 가게 매님으로 확인되서 출근부 확인하고 보고 왔습니다~^^ 외모만 매력있는게 아니라 극강 좁보가 사람을 완전 죽여줬습니다~^^
[NF해인+4] 스치듯 길가에서 보고 매력있어서 사장님께 여쭤보니, 가게 매님으로 확인되서 출근부 확인하고 보고 왔습니다~^^ 외모만 매력있는게 아니라 극강 좁보가 사람을 완전 죽여줬습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16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해인+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성숙된 느낌, 세련되고 화려한 와꾸부터 군살없이 미끈하게 관리된 비쥬얼~ 그럼에도 너무 민감한 반응과 최상급 싱싱 좁보까지~ 이런 줄 알고 따라온건 아니였는데, 정말 대박인 아이였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서양 혼혈 느낌의 화려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섹시함면서도 도발적인 느낌이였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160대 정도에, 철저한 관리라도 하듯이 군살없이 미끈하고 슬림하면서도 라인이 이뻤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없이 깨끗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B컵으로 아담한 사이즈였습니다~
5) 봉지상태 : 정말 이게 대박이였는데, 똥꼬인가 싶을 정도로 정말 빈틈없이 쪼였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 빽보라 하루 종일 빨고 싶게 생긴 이쁜 봉지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깐깐할 줄 알았더니, 너무 민감하게 잘 느끼고 파닥거리는 모습이 정말 야했습니다~
2) 신음 : 리얼 랜덤으로 신음소리라 사운드도 야했습니다~
3) 애액 : 정말 그냥 지대로 싸버렸습니다~ 침대위에 제대로 그림을 그렸네요~ ㅋㅋ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전문적이면서 도도하고 섹시하면서도 편하게 대화를 이끌었고, 흡연했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아주 간질간질한 샤워서비스가 있네요~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옙~ 또 보러갈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반전 매력이 쩔었습니다~ 도도하고 섹시한 첫 느낌이라, 누구에게나 쉽게 정복되지 않을 듯 했는데, 너무 민감하게 잘 느꼈고, 그보다 소수만이 성공했을 듯한 너무 극강 좁보여서 놀랬습니다~^^ 지금까지 손에 꼽을 정도만 출입을 했던건 아닌가 싶어지는 쪼임이였습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해인이 보고드립니다~
안내받은 룸에 가서 노크를 여러 차례 했는데도 열리지 않아서 말씀대로 결국 초인종을 누르니, 문이 열렸는데, 해인이 룸복보고는 다소 당황을 했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섹시한 속옷차림의 룸복 스타일을 봤거든요~^^
저는 순간 제가 급히 와서 미처 준비도 못한건가 싶어서 미안했는데, 알고 보니, 자기 룸복이라며, 이런거 안 좋아하냐고 묻더군요~ ㅋㅋ
전혀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적극적인 룸복을 보니 첫인상부터 압도당했습니다~ ㅋㅋ
게다가, 해인이는 에어컨 바람이 차게 느껴졌는지, 에어컨 바람을 제쪽으로 돌리고, 해인이는 쇼파 건너편 침대에 걸쳐 앉아서 마주보면서 이야기를 해야 하다보니, 거의 올탈 상태의 몸을 바라보며 에어컨 바람이 차서 나란히 쇼파에 앉지 않고, 바람이 가지 않는 침대에 걸쳐 앉아서 서로 마주본 채로 이야기를 해야 해서 땀이 식어야 하는데, 계속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ㅋㅋ
일단 와꾸는 상당히 이국적이고 기 쎄고 노련한 서비스파 느낌으로 살짝 성형 느낌도 있었고, 연식도 있어 보였는데, 며칠전 복도에서 마스크를 낀 모습보다 좀 더 세련된 외쿡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화시작하면서 담배 피우냐고 묻길래, 저는 안 피우지만 피워도 된다고 하니, 전자 담배를 피웠습니다~
자긴 야간조인데, 오늘은 7시 출근해서 2시쯤에 퇴근 예정이라고 해서, 야간조는 8시부터 아니냐고 물으니, 상황에 따라서는 6시부터 출근하기도 한다더군요~
그리고 대화하면서 몸매를 보니 비율도 좋고 관리도 한 듯 해서 혹시 운동했냐고 물어보니, 예전에 육상 운동을 했었다는데, 역시 역시 몸매는 육상 선수 출신이 이쁘더라고요~^^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땀도 식어서 샤워를 하리고 하고서는 올탈을 하면서, 넌지시, 자기 인기 많죠? 혹시 자기 보고 따라온 사람 있지 않냐고 물어보니, 안그래도 며칠전 손님 중에 자길 며칠 전에 근처에서 보고는 매님이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자기였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마침 들어와보니 자기여서 굉장히 좋아했다고 하는 소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며칠전에 복도에서 자기 보고 실장님께 여쭤보고 자기 보러 온거라고 하니 '진짜요?'하면서 좋아하더군요~^^
그리고는 샤워실로 들어가니, 양치를 챙겨줘서 양치를 하고 나니, 이내 해인이도 올탈을 하고는 샤워실로 따라 들어왔습니다~
그리고는 샤워서비스를 해 줬는데, 꽤 꼼꼼하게 앞뒤로 씻겨 주면서도 곧휴를 씻길때는 손끝으로 살살 만지는 느낌이 간지러우면서 자극적이서 이내 풀발기를 시켜버리는데, 상당한 고수의 느낌이 났습니다~^^
그렇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해인이도 샤워 마치고 올탈로 나와서는 비제이를 해 주려고 하길래, 바로 눕히고 가벼운 키스후 바로 역립 시작했습니다~
슴가 모양은 사이즈도 좋고 모양도 이쁘고 그립감도 좋았습니다~
먼저 꼭지를 혀끝으로 살살 핧기 시작하니, 바로 몰입하면서, 움찔거리면서도 제 몸을 같이 만지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최대한 조심스럽고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꼭지부터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가면서 핧았는데, 역시 피부는 타투도 없이 깨끗하면서도 미끈했습니다~
군살없이 슬림한 몸매라인을 따라서 계속 내려가면서 치골과 대음순을 핧아주었는데, 역시 풀왁싱이 되어진 깨끗한 상태라 보빨하기 최고로 좋았고, 잘 느꼈습니다~
제 편견인지 모르겠지만, 기 센 스타일은 자기가 느끼기보다는 남자를 해주려고 하고 잘 못 느낄거라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지, 그리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해인이는 정말 잘 느꼈고, 대음순 애무만으로도 온몸이 꿈틀거리면서 들썩거렸고, 어느새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왔습니다~
계속해서 혀끝으로 속봉지를 가르면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바로 움찔거렸고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핧으니 너무 잘 느껴서 연신 허리가 들썩거렸습니다~
그래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허리가 계속 들썩거리며 신음을 해서 양손으로 골반을 누르듯이 고정한 채로 클리를 빠르게 핧다가 양손을 뻗어서 숨가를 주무르니, 으으으으으;; 신음을 하더니, 못 참겠다고 중단을 시켰습니다~
아;; 잘 느끼는건 좋은데, 다소 짧은 보빨 타임이라 아쉬워서 좀만 더 빨고 싶다고 했더니, 자기 지금 영혼까지 빨린 기분이라면 부들거리더니, 자기 조금만 시간달라며 혼자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더니, 다시금 다리를 벌려주면서 빨아달라고 해서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으로는 치골 좌우측을 자극해 주니, 잘 느꼈고, 더 공격적인 자극을 위해서 양다리를 들린 후 양가락으로 질입구 좌우를 자극하니, 더욱 잘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정상위로 올라왔는데, 이 기쎈 느낌의 언니가 침대위에는 무방비 상태로 상당히 지려놨더군요~ ㅋㅋ
그러더니, 제 입에 잔뜩 묻은 애액을 닦아주었고 삽입전에 잠시 손으로 질입구와 클리를 만져주자 잘 느꼈습니다~
그리고, 바로 콘 장착을 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아? 어? 와!!! 띠발!!! 지금까지 이런 좁보는 거의 본적이 없었을 정도로 극강 좁보였습니다;;
흡사 제가 잘 못 넣어서 후장인가 싶을 정도로 입구부터 쪼였는데, 이 정도라면 아예 여길 오픈시킨적이 몇번 안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좁았습니다~
그게 입구만 그렇게 좁은게 아니라 안쪽까지도 좁아서 깊숙히 박으니, 곧휴를 전체적으로 쪼이는게 정말 아찔했습니다~ ㅋㅋ
게다가 해인이도 박음질에도 너무 잘 느껴서, 깊은 신음을 하면서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다 제가 상체를 세워서 박으면서 클리를 같이 만져주니, 온몸을 비틀면서 어쩔 줄 몰라하면서 느꼈는데, 섹시하고 기센 듯한 해인이가 온몸을 느껴버리니, 정말 짜릿하더군요~^^
순간적으로 위기가 와서 자세를 바꾸면서 다시금 보빨을 하니 빼지 않고 잘 느꼈고, 해인이를 엎드리게 했는데, 음... 뒤태는 깔끔했고, 다시금 박았는데, 물도 많아서 그 좁보를 박을때마다 푸걱거리는 소리가 너무 야했는데, 그 바람에 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해인이의 역립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쪼임은 미쳤습니다~
다음에 보면 무조건 해인이의 서비스를 받아볼겁니다~
얼마나 또 강력한 한방이 있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