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0.1%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솔이 후기에요
제가 와꾸를 많이 봐서. 와꾸 추천을 받고
솔이를 예약했어요!!
보기전에 저도 마실겸해서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서 들어갔네요.
문을 열어주는데 첫인상은 너무 말라서 뼈밖에 없다고해야할까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안 쓰러울정도로 말랐네요.
몸무게가 30중반이라는데 힘주면 부서질거 같아서 좀 부담이 되더라구요
커피는 안 마신다고해서. 하기전에 제가 한 잔 하고 나와서 밖에서 한 잔 먹었습니다.
몇 마디 이야기하고. 샤워하고 들어갔는데.
미드는 의느님의 촉복이 과해서 좀 많이 딱딱하네요. 제가 너무 딱딱하고 티가 나는 미드는 좀 안 좋아해서. 아쉽게도 저랑 좀 안 맞았네요
체력이 약한지 자세 바꾸는 것도 좀 힘들어하고
오래하는거에 좀 힘들어하네요.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지만. 즐겁게 마무리하고
담배 한 대 피고. 뒤에 손님이 기다린다고 해서
5분전에 정리해서 나왔습니다.
와꾸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같은 페이의 윤아나. 이왕쓰는거 화끈하게 더 써서. 정원 or 세린이가 개인적으로
더 이쁜 것 같네요(제가 보는 눈이 까다로운 것일 수도 있어요)
많은 분들에게 도움되시는 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