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로미 한시간 하고 왔습니다. 관리사는 혜리. 나이는 25살.
육덕진 몸매의 글래머. 자연 C컵에 키는 아담한데 피부도 하얗고
아주 먹음직 스럽게 생겼어요. 혼혈느낌이에요. 카자흐스탄 분 느낌.
나이도 어린데 간보기도 없고 아주 훌륭한 마인드를 하고 있네요.
로미로미 경력도 꽤 길어서 잘 합니다~ 그리고 더 좋은게 검스가 아주 잘 어울려요~
혜리는 남자를 좋아하는 것 같네요. 개인적인 느낌으로~~
나한테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서도~~~
일부러 터치를 부추기는 듯합니다 ㅎㅎ 제가 좀 유혹에 약해서... 다 받아줬죠!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도 해주는데 후덜덜하네요~ 그냥 인정사정없이 혜리의 손이
제 살들을 파고 들어옵니다. 그러면서 몸을 숙이면서 가슴골을 보여주네요..
휴~안만지고 못배기네요~~ 적극적으고 자극적인 공격수라고 칭하고 싶네요.
한마디로, 지명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