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노 예약잡기 너무 빡세서 포기할까 하다가
그냥 늦은시간까지 기다렸다가 봤습니다
예약전화 오후 6시?정도에 했는데
무슨 예약이 9시까지 차있어요??(연휴라 그런가... ㅠㅠ)
어느정도길래 예약 이리도 빡센건지 확인하고싶어서
그냥 기다리고 또 기다려서 결국은 나노매니저 만났습니다
실장님이 기다린거 후회 절대 안하실거라고
정말 자신있게 말씀하시더군요 전 그런 실장님 믿고 시아 영접하는데
와꾸 탄탄한 몸 살아있습니다 아주 참 하네요 민삘 영계 뭐 이런거 다 들어있습니다
기다린 보람 아주아주있네요
서비스를 받아보니 실장님 말로는 나노만한 섭스마인드 어디에도 없다는데
그냥 허세가 아니네요ㅋㅋㅋ 최고네요 진짜
정말 최고의 원나잇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