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나이♥
20대 초반
♥매니저 외모♥
민삘에 이쁘장한 와꾸
♥매니저 몸매♥
슬림하고 탄력있는 몸매 소유
♥하이라이트 시작 전♥
살짝 부끄러움을 타는듯 했으나 이야기하면서 편하게 해주니 금방 부끄러움이 사라지고
착하면서 엉뚱한 매력을 풍기는 매력있는 아이라는걸 알게됨
♥하이라이트♥
쇼파타임을 갖은 후 샤워를 하러 갔다오고 다슬이도 샤워를 한다고 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음
샤워를 마치고 올탈을 한 다슬이가 나와 다가오는데 피부도 깨끗하고 몸매도 탄력있고 좋아서 엄청난 기대가 되기 시작함
그렇게 침대로 가서 누워서 키스를 하고 나를 눕히고는 가슴부터 하는데 찌릿찌릿 느낌이 오기 시작함
그렇게 밑으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적당한 압과 스킬로 정성스럽게 해주니 당연히 강하게 느낌이 올 수 밖이 없음
그렇게 잠시 몸을 맡기고 받고 있다가 반격을 하기 위해 다슬이를 눕히고 가슴을 먼저 맛보기 시작했음
그러면서 남은 한쪽은 손으로 주무르는데 자연이라 그런지 말캉말캉한 촉감과 부드러운 감촉이 어울러지는 가슴이였음
그렇게 밑으로 내려가 밑을 맛보는데 어려서 그런지 이쁘고 깨끗해 보였음
그렇게 밑을 맛보는 동안 다은이의 숨소리가 점점 커지는데 어찌나 흥분 되던지...
그래서 바로 본게임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바로 본게임에 들어감
떡감도 기가 막혔음 그렇게 정자세로 하다가 뒤로 돌려서 하는데 뒷태도 섹시하고 역시나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았음
그렇게 허리를 잡고 열심히 움직이다 시원하게 발싸를 했음 그렇게 다슬이가 정리를 도와주고 잠깐동안 다슬이의 나이스한 가슴에 파뭍혀있다가
이러다간 잠이 들겠다는 생각에 샤워를 하고 나왔더니 예비콜이 울려 그대로 인사를 하고 퇴실을 함
나이스한 바디에 엉뚱한 매력을 소유하고 있고 자상하기까지한 다슬 추천 한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