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솜사탕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연씨만 3번째 방문이네요
처음엔 +3매니저분이라서 실장님의 강력추천에도 반신반의하면서
접견했었는데 지금은 달림신이 오면 가장먼저 생각나네요
늘씬하고 하얀피부에 와꾸 또한 훌륭합니다
솔직히 전체적인 분위기와 스타일이 왠만한 고페이보다 좋습니다
왜 3을 받는지 모르겠어요 조심스레 물어보니 본인이 부담스럽다고 하네요
서비스는 애인하고 하는 기분이 들어요
제가 원하는걸 알고 해주고 편안합니다
첫접견때 눈마주치자 수줍게 웃으면서 키스해주던게 너무 강렬하게
뇌리에 박혀있네요
씻고 나오면 가지런하게 정리되어있는 제 옷가지를 보면 안이쁠수가 없어요
입을때도 도와주면서 대화를 이어가는데 이러니 다시 안올수가 없네요
요즘엔 숨겨놓은 애인만나러 오는 느낌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