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NF순자+5] 긴 말 필요없습니다!! 다시 봐도 정말 이쁩니다!! 그러니 무조건 보세요!! 끝!!
* 타 사이트보다 후기 업데이트 속도가 늦다보니, 수시로 타 사이트에 올려진 제 후기를 무단으로 도용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신고처리하겠습니다 *
[NF순자+5] 긴 말 필요없습니다!! 다시 봐도 정말 이쁩니다!! 그러니 무조건 보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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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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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13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순자+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그냥 이쁘다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생초여서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라 출근일도 적고 갯수도 적기에 보기 힘들지만, 정식 데뷰를 한 이후에도 절대 쉽게 볼 수 있는 아이가 아닐거라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기회될때 무조건 보세요!! 끝!!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다시봐도 100% 자연산임에도 최강 와꾸녀였습니다~ 눈이 커서 그런지 브레이브걸스 은지나 손담비 싱크, 오늘은 오윤아 싱크까지 느껴지네요~^^
2) 키/몸매 : 키는 160대 정도에 라인도 이쁘고 그립감도 딱 좋은 찰짐도 있었고, 룸내에서 하이힐을 신고 있어서 더 라인이 이뻐보였습니다~^^
3) 피부 : 뽀얗고 부드럽고 말캉말캉 딱 좋은 그립감을 보였고, 잡티없이 깨끗했고, 타투 하나 있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C컵으로 상당히 야들야들하고 부들부들해서 살살 녹는 듯 합니다~ 꼭지도 작고 부드러웠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말로만 유흥 생초가 아니라 상태가 유흥 생초임을 증명했습니다~^^
6) 봉지털 : 자연산 그대로 살짝 굵은 털이 적당히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자라있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에는 아주 조심스럽다가 점차 반응이 커졌고, 막판에는 활어처럼 튕겨져 나갑니다~^^
2) 신음 : 리얼 랜덤으로 신음이 터지며 간혹 비명스럽게 소리도 칩니다~^^
3) 애액 : 끈적거린 애액이 마치 꿀통처럼 흥건히 고였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이쁜 애가 성격도 너무 좋아서 다시 봐도 대화도 재미있었고, 흡연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립니다!! 이쁩니다!! 그런데 출근일도 갯수도 적습니다;; 그러니 무조건 보십시오!! 끝~^^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그새를 못 참고, 또 보러갔습니다~
출근부에도 없는 그 아이를 운 좋게 접견하고는 너무 좋아서 다시 보기 위해 매일 출첵하고서야 재접에 성공했네요~
이런 친구는 조만간 입소문만으로도 예약폭발될 아이라, 초기에 몰아서라도 봐야할 아이라 생각되네요;;
그럼 세부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주에 보고 며칠 되지도 않아서 보는건데도 참 설레이고 기대되었는데, 안내받은 문이 열리고, 다시 순자를 보니, 다시 봐도 참 이뻤습니다~
오늘도 실내에서 하이힐을 신고 있어서 걸을때마다 또각거리는 소리가 경쾌하게 들렸고요~
그런데 오늘은 룸복이 바뀌었는데, 이것도 이쁘더군요~
옷걸이가 좋으니 뭘 입어도 이쁜 아이기는 한데, 앞으로 자주 보고 싶어지더군요;; 흑흑;;
그래서 그런지 지난번과 뭔가 또 바뀐게 있는거 같은데, 화장도 조금은 약해진 듯 하지만, 여전히 이뻤고, 머리가 더 길어진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배우 오윤아 싱크도 보이더군요~
여튼 일단 쇼파에 앉아서 수다를 떨었는데, 오늘도 대화 티키티카도 잘 맞고 살가운 성격 덕분에 대화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오늘도 7시 출근해서 9시나 10시쯤 퇴근 예정이라던데, 정말 갯수도 적더라고요;;;
부디 빨리 안착해서 갯수라도 늘어나길 기대해 보게 되네요~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오늘도 시간 가는 줄 몰라하다, 잽싸게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먼저 씻고 나와서 기다리니 순자도 샤워를 마치고 올탈 상태로 수건으로 슴가를 가린 채 하이힐을 다시 신고 나왔기에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부드럽고 말캉말캉하면서도 조금은 탄력이 적은 젖살을 부여잡고 작고 부드러운 꼭지부터 살살 핧아주니, 아주 천천히 몰입하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슴가애무에서의 반응은 큰 편은 아니여서 얌전하게 음미하는 듯 했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니, 역시 미끈하고 적당한 라인의 허리와 골반이였고, 아직은 왁싱되지 않은 자연상태의 봉털이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자라있었는데, 오늘도 보빨을 하려고 하니, 손으로 살며시 가리면서 창피해 하다 벌려줬는데, 역시 봉지도 싱싱하고 이뻤습니다~
먼저 대음순을 천천히 핧으면서 예열을 시켰는데, 살짝 혀끝이 질입구를 스칠때마다 보니, 이미 끈적거리는 애액이 고여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속봉지를 살며시 벌리면서 본격적으로 질입구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역시 부드럽고 싱싱한 봉지가 맛있고, 반응도 커져서는 조금씩 신음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는 동안, 조금씩 신음이 새어나오면서 몰입하기 시작하더니, 끈적거린 애액이 꿀단지에 고이듯 흥건해졌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아주니 온몸을 들썩거리면서 앓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양손으로 아랫배를 끌어안은 채 치골을 자극하면서 클리를 핧으니, 허리까지 들썩거렸습니다~
그러다 살며시 양다리를 들어올린 채 보빨하다가 좀 더 내려가서 후빨을 하니, 바로 간지럽다며 몸을 틀어서 후빨은 줄이고, 다시 보빨을 집중하니, 또 다시 들썩거렸습니다~
혹시라도 제 치아에 봉지가 부딪힐까봐 인중으로 치골을 눌러가면서 핧아줬는데, 얼마후 부들거리더니, 오빠;; 오빠;; 이제 됐어~해서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난 언제 해주지~ 다음에는 내가 해줘야겠다~라더군요~
그래서 바로 콘 장착하고, 살며시 밀어넣으니 음미하듯이 느끼길래,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를 어루만지다가, 살며시 끌어안고서 귀와 겨드랑이를 애무해주려니 거긴 너무 간지럽다고 빼서 패쓰했습니다~
그러다 양다리를 들어 올려서 깊숙히 박기도 하고, 클리를 만지면서 박아주니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잘 느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예비콜이 와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는데, 역시 오늘도 뒤태가 이뻤는데, 오늘따라 머리가 더 길어보였는데, 긴머리가 들려진 허리라인이 정말 섹시하고 이뻤습니다~
일단 골반을 잡고 깊숙히 박고서는 천천히 박기도 하고 박은채로 흔들어주기도 하고 강하게 박아주기도 하니, 정말 잘 느끼면서 부들거렸고, 저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정리를 하니, 지난번보다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거 같다며 아쉬워했는데, 볼수록 순자는 섹스를 좋아하고 즐기는 아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계속 생기더군요~ ㅋㅋ
여튼 시간상 다음 달림을 위해서 잽싸게 마무리 샤워하고,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정말 순자는 가게 보석이 될 아이였습니다~
아직은 생초인지라 부디 잘 관리되어서 적응해서 오래 오래 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