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미녀 수지와 아이린을 맛보는데 고작 이것밖에 안든다고??? 내가 왜 이제야 여길 발견한걸까 하며 무조건 달려가서 맛보고 왔음
아직 현자가 오기 전에 이것저것 하면서 꽁냥대고싶어서 수지매니저와 먼저 한탕 했음 안그러면 현타가 한번 왔다 가셨기 때문에
수지매니저랑 제대로 못놀기 때문 여튼 수지매니저 역시 하녀마인드? 그냥 하녀임 옆에서 해보고싶은것들 마음껏함
떡감도 예술 하녀라 그런지 주인이 어떻게 해야 좋은지를 스스로도 앎 뭔가 슬림하면서 아기자기한게 보는맛도 있었음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이제는 아이린 매니저가 등장!! 등장부터 포스가 남다름 섹기포스 섹기어린 표정과 와꾸에서 환상의 스킬을 기대하게됨 현자도 무너뜨리는
환상의 스킬을 정말로 보유하고있음 죽었단 사람도 깨어나도록 죽어있던 내 작지만 큰 몽둥이가 화가 점점 나는거 그래서 그대로 꽂아주었지
릴레이는 정~말 오랜만이지만 이렇게 즐겁게 가는것도 정말 오랜만임 타임이 왜 타임인줄 알게됨 시간가는줄 모름 정말로
아무튼 재미있게 제대로한번 릴레이 달리기 즐달하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