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0 월요일 명절
② 업종 :vvip
③ 업소명 :비지니스트립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명절에 코로나 떄문에 고향도 못가고 긴연휴 혼자 집에서 보내야 하는 불편한상황...
주말에 넷플릭스로 보고싶었던 영화 밀렸던 드라마 다봐서 할것도없고 혼자있는 쓸쓸함과 외로움은ㅜ
처음에는 출장이라도 불러볼까 하고 휴대폰을 다뒤져봐도 연락되는곳도없고 사이트 여기저기 보던중에 vvip라는곳이 있길래
여기는 뭐하는곳일까 싶어 프로필보고 후기도 보니 평판이 괜찮아서 비지니스에 연락해서 인증해주고
괜찮게 보였던 지니매니저 4시간투샷 예약함
호텔체크인하고 시간좀 남아서 영화보고있으니 누가 똑똑 거리길래 문열어줬더니 웃으면서 인사해주는지니~
약간 박보영삘?에 키도크고 흰색 원피스 입어서 더화려하게보였음
앉아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니 코드가 잘맞아서 너무좋았었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반응도 좋고 제일 좋았던건
물이많아서 좋았음~시간도 여유있고 배고파서 초밥시켜먹으면서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있는데 일할때 혼자있을때는
시간 진짜 안가더니 벌써 3시간이 지났음ㅜㅜ씻고 두번째 본게임 마무리 못할줄 알고 걱정했는데
그런걱정 없이 시원하게 마무리~시간이 남았지만 그대로 명절이니 빨리 들어가라고하니
본인도 이야기하는 코드 진짜 잘맞는다고 이야기 더하고가니 더이뻐보였음~
vvip 처음이용해보는데 매니저들도 확실히 다르고 금액대가 있다보니 자주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한번씩은 이용할듯함~